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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전번역원 - 고전번역서

고전번역서는 「동국이상국집(이규보)」, 「삼봉집(정도전)」 등 선현들의 사상과 문학을 담고 있는 문집류와 한국학 연구의 주요 자료가 되는 「경세유표(정약용)」, 「기측체의(최한기)」 와 같은 전문서와 「연려실기술」, 「대동야승」 등의 사서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48종 253책의 DB로 구축되었습니다.
  • 정약용(丁若鏞, 1762(영조 38) ~ 1836(헌조 2)) 지음 | 1977년간행
    조선 후기 실학자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영조38) ~ 1836(헌종2))이 행정 기구의 개편을 비롯하여 관제, 토지 제도, 부세 제도 등에 대한 개혁 원리를 제시한 책이다. 원 제목은 《방례초본(邦禮艸本)》으로, 순조 17년(1817) 강진 유배 중에 저술된 미완성작이다.
  • 서긍(徐兢, 1091(선종 8) ~ 1153(의종 7)) 지음 | 1994년 12염G�
    송(宋) 나라 서긍(徐兢)이 지은 책으로, 《선화봉사고려도경(宣和奉使高麗圖經)》을 줄여서 부르는 이름이다. 고려 인종 1년(1123)에 송 휘종(宋徽宗)의 명에 따라 사신으로 파견된 서긍이 한달 남짓 개성(開城)에 머물면서 보고 들은 내용을 송 나라에 돌아가 편찬한 것이다.
  • 김종서 등(金宗瑞 等, 미상(미상) ~ 미상(미상)) 지음 | 1968년간행
    고려 시대 역사를 편년체(編年體)로 정리한 사서(史書)이다. 세종 6년(1424)에 윤회(尹淮)에 의해 편찬되었던 편년체의 고려사(高麗史)인 《수교고려사》를 개수(改修)한 것으로, 문종 2년(1452)에 김종서(金宗瑞) 등에 의하여 편찬되었다.
  • 기대승(奇大升, 1527(중종 22) ~ 1572(선조 5)) 지음 | 1988년간행
    조선 중기의 학자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1527(중종22) ~ 1572(선조5))의 문집이다. 서문, 연보, 본집, 속집, 부록, 별집 부록, 논사록(論事錄), 양 선생 왕복서(兩先生往復書), 양 선생 사칠이기 왕복서(兩先生四七理氣往復書)로 구성되어 있다.
  • 신숙주(申叔舟, 1417(태종 17) ~ 1475(성종 6)) 지음 | 1994년간행
    조선 시대 역대 군주의 업적 가운데 선정(善政)만을 모아 편찬한 편년체(編年體) 사서(史書)로, 폐왕(廢王)되어 끝까지 추존되지 못한 연산군과 광해군을 제외한 군주들의 재위 순서에 따라 편차가 구성되어 있다.
  • 최한기(崔漢綺, 1803(순조 3) ~ 1877(고종 14)) 지음 | 1979년간행
    조선 후기의 학자 최한기(崔漢綺 1803(순조3) ~ 1879(고종16))가 사물에 대한 사고를 과학적인 방법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인간의 신체를 분석하여 비유한 책이다. ‘신기통(神氣通)’과 ‘추측록(推測錄)’과‘명남루수록(明南樓隨錄)’을 합쳐 《기측체의》라고 이름을 붙였다.
  • 장유(張維, 1587(선조 20) ~ 1638(인조 16)) 지음 | 1994년간행
    조선 중기 한문사대가(漢文四大家) 중 한 사람인 계곡(谿谷) 장유(張維 1587(선조20) ~ 1638(인조16))의 시문집이다. 계곡은 정주학(程朱學) 사유 체계 속에 갇혀 있기를 거부하고, 육왕학(陸王學)ㆍ선학(禪學)ㆍ단학(丹學) 등 모든 학문과 사상을 자유롭게 수용하고, 알고 난 뒤에 그 진위를 가리면 된다고 보았다. 이러한 계곡의 자유로운 정신 세계는 철학사에서 더욱 귀하게 자리매김한다.
  • 정약용(丁若鏞, 1762(영조 38) ~ 1836(헌종 2)) 지음 | 1982년간행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영조38) ~ 1836(헌종2))의 전집인 《여유당전서(與猶堂全書)》 중에서 시문집 22권을 국역서 10책(색인 1책 포함)으로 간행한 것이다. 이 시문집은 전형적인 문집의 형태로 시(詩)와 서(序)ㆍ기(記)ㆍ발(跋) 등 각종 문체의 글을 수록한 것이다. 자연을 체계적이고 객관적으로 이해하려는 과학 정신, 제도 개혁을 주장한 정경(政經) 사상을 살펴볼 수 있고, 그가 “나는 조선 사람이라 조선 시 짓기를 달게 여길 뿐
  • 홍대용(洪大容, 1731(영조 7) ~ 1783(정조 7)) 지음 | 1974년간행
    조선 후기 실학자 담헌(湛軒) 홍대용(洪大容 1731(영조7) ~ 1783(정조7))의 문집이다. 담헌서(湛軒書)는 내집(內集) 4권, 외집(外集) 6권,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었다. 내집은 주로 심성설(心性說)과 경의(經義)에 관한 글과 ‘사론(史論)’과 ‘계방일기(桂坊日記)’와 서(書), 서(序), 기(記), 발(跋), 설(說), 시(詩)로 구성되었다. 그의 사상은 근대 개화 사상에 밑거름이 됐으며, 박지원ㆍ박제가 등에게로 이어져 북학파의 선구 구실
  • 성현 등(成俔, 미상(미상) ~ 미상(미상)) 지음 | 1971년간행
    여러 사람들이 편술한 59종의 야사(野史), 일화(逸話), 소화(笑話), 만록(漫錄), 수필(隨筆) 등을 모은 조선 시대 책이다. 72책의 사본으로 전해 오던 것을 1909년에 조선고서간행회(朝鮮古書刊行會)에서 13책 양장본에 나누어 수록하였다. 당쟁과 관계 깊은 사화(士禍)나ㆍ옥사(獄事)에 대한 기록이나 임진왜란이나ㆍ병자호란에 관한 기록물은 역사 연구에 많은 도움을 주며, 인물이나 풍속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들이 풍부하여 문화 자료로서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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