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한국국학진흥원

한국국학진흥원 - 유교넷 http://www.ugyo.net

한국국학진흥원은 도난과 훼손으로 멸실위기에 처해 있는 국학자료를 조사·수집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구·교육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학 전문연구기관입니다. 특히 고문서, 고서, 목판 등 기록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보존, 연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유교문화와 관련된 기록유산을 DB화하고 문중기탁 자료들을 멀티미디어 요소 형태로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유교연표 : 1,187건
  • 제목
    조선개국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태조 이성계가 1392년 7월 16일 개성의 수창궁(壽昌宮)에서 고려의 마지막 임금인 공양왕(恭讓王)으로부터 선양(禪讓)의 형식으로 왕위를 물려받아 조선을 개국하였다.
  • 제목
    한양천도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왕위에 오른 태조 이성계는 1394년 수도를 개경에서 한양으로 옮겼다.

    이는 한양이 풍수지리학상 명당임을 고려하여 고려 말의 혼란기를 수습하고, 민심을 안정시키려 한 것이다.
  • 제목
    신문고 설치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신문고는 대궐 문에 달린 북을 치면 억울함을 호소할 수 있는 것으로, 송(宋)의 제도를 모방해 설치하였다.

    그러나 의정부나 사헌부에서 거절한 사건이어야 하고 북을 치는 절차도 복잡한 데다 자칫하면 처벌을 받아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 제목
    호패법 실시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호패법은 세금부과, 병력ㆍ공사 동원에 필요한 16세 이상 남성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주민등록증법이다.

    그러나 일반 백성들은 부담이 너무 커서 도망치거나 부잣집 노비가 되기도 하였다.
  • 제목
    주자소 설치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주자소는 조선시대에 활자를 만들던 곳으로, 승정원에 소속시키고, 예문관 대제학 이직, 총제 민무질, 지신사 박석명, 우대언 이응 등으로 하여금 활자를 만들도록 하였다.

    이것이 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이다.
  • 제목
    집현전 설치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집현전은 유교적 제도를 확립하기 위해 설치된 연구기관이다. 집현전 학자들에게는 휴가를 제공하는 등의 특권을 제공하여 학문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훈민정음 창제와 같은 업적을 남겼다.

    이들은 여러 종의 책을 발간하고 경연과 서연도 담당하였다.
  • 제목
    고려사 편찬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고려사』는 조선 초기 김종서ㆍ정인지 등이 세종의 교지를 받아 만든 고려시대의 역사책이다.

    총 139권으로 되어 있으며, 내용과 서술에 문제가 많아 1414년 하륜ㆍ남재ㆍ이숙번ㆍ변계량에게 공민왕 이후의 사실을 바로잡고, 특히 태조에 관한 내용을 충실히 하도록 하였다.
  • 제목
    농사직설 편찬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조선 전기 농사에 관한 기술을 해설한 가장 오래된 농법서로, 목판본으로 되어 있으며 1책이다. 1429년 간행된 것으로 세종이 정초ㆍ변효문 등에게 명하여 국내 실정에 맞게 만든 것이다.

    종자와 토양 다루기, 각종 작물 재배법 등을 서술하였고 우리 나라 최초로 만들어진 자주적 농법서라는 점에서 농업기술의 변천사를 살피는 데 좋은 자료이다.
  • 제목
    훈민정음 반포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훈민정음은 1443년(세종 25) 창제된 우리 나라 말이다.

    의학ㆍ농업 등에 많이 사용된 훈민정음은 한자에 밀려 부녀자와 아이들의 문자로 낮게 평가되었으나, 1894년 대한제국을 세운 후 국문을 채택하여 일제 강점기 때 주시경이 한글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 제목
    계유정난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수양대군이 왕위를 빼앗기 위하여 일으킨 사건으로, 세종의 뒤를 이은 병약한 문종은 자신의 단명을 예견하고 영의정 황보인, 좌의정 남지, 우의정 김종서 등에게 어린 왕세자를 잘 보필할 것을 부탁하였다.

    그러나 수양대군은 문종의 유탁을 받은 삼공 중 지용을 겸비한 김종서의 집을 불시에 습격하여 그와 그의 아들을 죽였으며, 이 후 정권장악에 성공하게 된다.
  • 제목
    홍문관 설치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홍문관은 궁중 서적보관소였는데, 성종 때 국왕 자문기관이 되면서 언론역할이 강화되었다.

    이는 성종이 훈구파를 견제하고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훈구파가 차지하고 있던 사헌부와 사간원 외의 사림을 등용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 제목
    경국대전 완성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조선시대의 기본법전으로, 조선 왕조는 개창과 함께 법전의 편찬에 착수하여 고려 말 이래 각종 법령 및 판례법과 관습법을 수집하여 1396년(태조 5) 『경제육전』을 제정, 시행하였다.

    이후 지속적인 법전의 보완작업과 편찬작업으로 『경국대전』이 만들어졌다.
  • 제목
    무오사화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무오사화는 사림파와 훈구파의 갈등으로, 당시 스승 김종직의 글 <조의제문>을 김일손이 <성종실록>에 실으려 하자, 훈구파들이 세조의 왕위 찬탈을 비난하는 글이라고 몰아붙여 죽은 김종직의 목을 베고 사림파가 대대적으로 숙청되었다.
  • 제목
    갑자사화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갑자사화는 1504년 10월 연산군이 친어머니 폐비 윤씨의 죽음을 알고 제헌왕후로 높이려 했으나, 대신들이 반대하자 아버지의 후궁을 죽이고 폐비 죽음을 주장하거나 반대하지 않은 이들을 모두 벌준 사건이다.

    결국 훈구파가 제거되고 외척과 궁중파 관료 중심의 정치권이 형성되었다.
  • 제목
    중종반정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연산군의 폭정이 계속되자 박원종 등은 연산군의 왕위를 빼앗고 진성대군을 왕으로 추대하는 중종반정을 일으켰다.

    중종반정 후 연산군 시절 폐지되었던 사간원과 경연 등을 부활시켜 정치체제를 재정비하였다.
  • 제목
    삼포왜란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3포(부산포ㆍ내이포ㆍ염포)에서 일어난 왜인 거류민의 폭동사건으로, 경오(庚午)의 난이라고 한다.

    중종의 즉위 후 제정개혁으로 왜인에 대한 통제가 심해지자 3포의 왜인들은 쓰시마 왜인의 원조를 얻어 폭동을 일으켰다.
  • 제목
    기묘사화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기묘사화는 사림파 수십 명이 처벌당한 일로, 중종반정 후 훈구파들이 재등용되었는데, 이들과 사림파와의 마찰 속에서 훈구파들은 사림파가 붕당을 만들어 정치를 어지럽혔다고 주장하여 발생한 사화이다.
  • 제목
    소수서원 건립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최초의 서원이라 할 수 있는 백운동서원(소수서원)을 풍기군수 주세붕이 건립하였다.

    서원은 지방민들의 계몽과 교육, 제사 기능을 담당했으며, 향촌 사림이 번성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기도 하였다.
  • 제목
    을사사화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인종의 세자책봉을 둘러싸고 인종의 외삼촌인 윤임과 경원대군의 외삼촌 윤원로ㆍ윤원형 형제가 비밀리에 암투를 벌였다.

    이후 인종이 일찍 죽고 경원대군이 명종이 되어 왕위에 오르자, 윤원형이 윤임 일파를 역적으로 몰아 약 1백여 명을 처형한 사건이 바로 을사사화이다.
  • 제목
    임꺽정의 난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조선시대의 의적으로 일명 거정. 양주의 백정이었으나 정치의 혼란과 관리의 부패로 민심이 흉흉해지자 불평분자들을 규합, 황해도와 경기도 일대에서 창고를 털어 곡식을 빈민에게 나누어 주는 등 활약을 하였다.

    1562년 남치근의 토벌로 체포되어 처형되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