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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학진흥원

한국국학진흥원 - 유교넷 http://www.ugyo.net

한국국학진흥원은 도난과 훼손으로 멸실위기에 처해 있는 국학자료를 조사·수집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연구·교육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학 전문연구기관입니다. 특히 고문서, 고서, 목판 등 기록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보존, 연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유교문화와 관련된 기록유산을 DB화하고 문중기탁 자료들을 멀티미디어 요소 형태로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유교연표 : 1,187건
  • 제목
    기해박해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1839년(헌종 5)에 일어난 제2차 천주교박해사건으로 기해사옥이라고도 한다.

    이 사건은 표면적으로는 천주교를 박해하기 위한 것이었으나, 실제로는 시파인 안동 김씨로부터 권력을 탈취하려는 벽파 풍양 조씨가 일으킨 것이다.
  • 제목
    동학창시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동학이란 서학(천주교)에 반대하여 경주 사람 최제우에 의하여 창립된 조선 후기의 대표적인 신흥종교이다.

    최제우는 전통적인 유학자로 서학에 대처하여 민족의 주체성과 도덕관을 바로 세우고 국권을 다지기 위해서는 새로운 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풍수사상과 유ㆍ불ㆍ선의 교리를 토대로 동학을 창시하였다.
  • 제목
    대동여지도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대동여지도는 조선 후기 김정호가 제작한 한국지도로 보물 제850호로 지정되어 있다.

    1861년 김정호에 의해 초판이 발간되고, 1864년 재간되었다. 전국을 답사하여 실측한 것의 결정체로서 이는 현행의 지도와도 큰 차이가 없는 정확함을 갖추고 있다.
  • 제목
    농민 봉기(임술민란)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삼남의 약 71개 지역에서 일어난 농민항쟁으로, 중세사회 해체기에 사회모순이 전면화되는 상황에서 일어났다.

    농민들의 조직적인 봉기로 일시에 민란은 확산되었고, 농민들은 중세적인 조세제도의 철폐와 통환의 혁파를 주장하였다.

    이 임술민란을 시작으로 전국에 민란이 확대되었다.
  • 제목
    고종 즉위ㆍ흥선대원군 집권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조선 후기의 왕족ㆍ정치가로 이름은 이하응이며, 고종의 아버지이다.
    1843년 흥선군으로 봉해지고, 안동 김씨의 주류를 숙청하고 당파를 초월하여 인재를 등용하였으며, 중앙집권적인 정치기강을 수립한 공헌이 있다.

    그러나 그의 무차별적인 쇄국정치로 인하여 국제관계가 악화되고 외래문명의 흡수가 늦어졌다.
  • 제목
    제너럴셔먼호 사건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미국의 무역선 제너럴셔먼호가 1866년 대동강 유역에서 불탔다.

    이는 제너럴셔먼호가 함부로 대동강 입구까지 와서 약탈과 폭행을 일삼고 무리한 요구를 하자, 평안감사 박규수 등이 화공으로 배를 불태우고 선원들을 처형하였다.
  • 제목
    병인양요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프랑스 군함이 병인박해 때 프랑스 선교사 사살 책임을 물으며 1866년 두 번이나 침입해 왔다.

    이들은 처형배상, 통상조약 체결을 요구하며 강화도를 점령하였다. 대원군의 통상거부와 지쳐 버린 프랑스군은 강화도의 중요서적과 귀중품을 약탈한 후 철수하였다.
  • 제목
    신미양요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미국 함대는 제너럴셔먼호 소각을 빌미로 조선과 통상관계를 맺기 위해 1871년 강화도를 침범하였다.

    로저스 제독은 대원군이 교섭을 거절하자 수도와 가까운 강화도를 공격ㆍ점령했으나 결국 완강한 쇄국정책에 철수하고 말았다.
  • 제목
    운요호 사건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운요호사건은 1875년 일본 군함 운요호가 강화해협에 불법적으로 들어와 조선군과 전투를 벌인 일이다.
    근대 문물을 수용해 최신 무기로 무장한 일본은 초지진전투의 책임을 조선에 전가하며 개항을 요구하였다.
  • 제목
    강화도조약(병자수호조약)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운요호사건의 배상으로 1876년 조선은 일본과 굴욕적인 외교조약을 맺었다. 조약은 인천과 부산, 원산항의 강제개항, 일본의 치외법권 인정 등 불평등한 내용이다.

    이에 따라 조선은 강제적으로 근대 문물을 받아들이게 된다.
  • 제목
    임오군란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임오군란은 굶주림과 신식군대와의 차별 속에서 구식군대가 봉기한 사건이다. 구식군인들은 선혜청을 뒤엎고, 일본공사관을 습격했다. 이 군란으로 흥선대원군이 재집권하는 계기가 되었다.
  • 제목
    갑신정변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김옥균, 박영효 등 개화파는 왕조의 내정을 새롭게 고치기 위해 우정국 개국 축하연회에서 개혁의 걸림돌이었던 사대당을 암살하고 정권을 장악하려 하였다.

    이들은 고종에게 거짓으로 보고하고 사대당을 처치하여 진취적 정치를 폈지만 청군의 개입으로 실패로 돌아갔다.
  • 제목
    거문도 사건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러시아가 조선 침략의도를 보이자 영국은 이를 견제하려고 1885년 거문도를 점령하였다. 이후 러시아와 협정을 체결하자 영국군은 물러갔는데, 중재 역할을 했던 청(淸)이 내정간섭을 하기 시작하였다.
  • 제목
    동학농민운동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1894년부터 설치된 집강소는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을 때 농민들의 각 마을 행정을 위한 지방자치기구를 말한다.

    일시적으로 호남 일대 집강소에서 집강 1인과 서기ㆍ성찰ㆍ집사 등을 두어 치안과 행정을 담당하였다.
  • 제목
    을미사변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1885년(고종 32) 일본공사 미우라 고로[三浦梧樓]가 주동이 되어 명성황후를 시해하고 일본 세력 강화를 획책한 정변이다.

    청일전쟁 이후 러시아에 접근하는 친러파의 주동인 민비의 시해는 항일의병활동의 원인이 되었고 아관파천의 계기가 되었다.
  • 제목
    대한제국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1987년 8월 12일부터 1910년 10월 22일까지의 조선 왕조의 명칭으로, 갑신정변을 계기로 개화당은 국왕의 지위를 중국의 황제와 대등한 위치로 올리려 하였다. 대한제국은 한일합병조약이 강제 체결됨으로써 멸망하였다.
  • 제목
    러일전쟁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러시아의 강경한 태도에 위협을 느낀 일본은 1904년~1905년에 만주, 한반도, 동해를 무대로 러시아와 전쟁을 일으켜 러시아를 제압하였다.
    러일전쟁의 결과는 포츠머스강화회담과 을사조약으로 이어져 우리 나라는 망국의 운명을 맞게 되었다.
  • 제목
    을사늑약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을사보호조약은 1905년 일본이 조선의 외교를 대신한다는 내용이다. 을사오적이라 부르는 이완용, 이근택, 이지용, 박제순, 권중현이 조약에 서명함으로써 조선은 자주국가임을 상실한 채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
  • 제목
    안중근 의사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독립운동가 안중근은 1909년 죽음으로써 구국투쟁을 벌일 것을 손가락을 끊어 맹세한 뒤, 그 해 10월 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가 하얼빈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하얼빈역에 잠입하여 사살한 후 러시아경찰에 체포되었다.
  • 제목
    경술국치
    제작연도
    2007-10-30
    해제
    1910년 8월 29일 일본의 강압 아래 대한제국의 통치권을 일본에 양여함을 규정한 우리 나라와 일본과의 조약이 공포되었다. 이후 실질적인 통치권을 모두 일본에 빼앗겼고, 우리 나라는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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