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정고금예문』에서 『한성순보』까지 담아낸 서지사의 명저!

한국서지

제목
한국서지
저자
모리스 꾸랑 저,이희재 역
발행처
일조각
발행년도
200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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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

《상정고금예문(詳定古今禮文)》에서 《한성순보(漢城旬報)》까지 담아낸 書誌史의 대표 콘텐츠!
"한국서지"는 1894~1896년 프랑스의 서지학자 M.쿠랑이 고려시대의 《상정고금예문(詳定古今禮文)》에서 한말의 《한성순보(漢城旬報)》에 이르는 3,821종의 도서를 총 9부로 나누어 정리한 자료입니다. 저자는 단순한 서명목록이 아닌 저술의 내용을 분석하고 저작 간행의 상황과 저자와 관계된 중요한 사건들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한국의 문학의 두드러진 특징을 터득하였습니다. 그는 대영박물관에서 본 《감지금니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紺紙金尼大方廣圓覺修陀羅了義經)》과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紺紙金尼大方廣佛華嚴經)》은 뛰어난 작품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품소개

1894~1896년 프랑스의 서지학자 M.쿠랑이 고려시대의 『상정고금예문(詳定古今禮文)』에서 한말의 『한성순보(漢城旬報)』에 이르는 3,821종의 도서를 총 9부로 나누어 정리한 책. 저자는 단순한 서명목록이 아닌 저술의 내용을 분석하고 저작 간행의 상황과 저자와 관계된 중요한 사건들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한국의 문학의 두드러진 특징을 터득하였습니다. 그는 이 책에서 대영박물관에서 본 『감지금니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紺紙金尼大方廣圓覺修陀羅了義經)』과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紺紙金尼大方廣佛華嚴經)』은 뛰어난 작품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이 밖에 이들 서적들을 통하여 한국문화 전반을 서론(序論)에서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우리 문화의 우수한 점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저자소개

이희재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수록내용

총 3,821종의 도서에 대한 정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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