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미목마을로 살펴보는 어촌생활

    태안 개미목마을:어촌생활의파노라마

    제목
    태안 개미목마을:어촌생활의파노라마
    저자
    충남대학교 마을연구단 저,충남대학교 마을연구단 사진
    발행처
    대원사
    발행년도
    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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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분류

    • [KRpia 기본분류] 역사∙지리 > 지리
    • [KDC ] 역사 > 아시아

    제품소개

    개미목마을은 태안반도의 서북단에 위치한 어촌이다. 행정 명칭은 ‘의항 2리’인데, 북쪽 바다로 돌출한 마을로 들어가는 접도가 개미목처럼 잘록하게 생겼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 서해 바다로 열려 있는 마을의 서쪽 해안은 해풍과 파도로 인해 암벽과 모래사장이 발달했고, 만을 끼고 있는 동쪽 해안은 비교적 잔잔해서 개펄이 발달한 동시에 어항의 조건을 제공했다. 개미목 사람들은 이러한 독특한 자연환경에 적응하는 한편, 한국사회의 생활양식의 변화에도 대응하면서 지금까지 다양한 생계 전략을 추구해왔다. 그 결과 개미목마을은 영농, 어로, 제염, 간척, 양식, 관광업 등 어촌이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삶의 모습들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인다. 독자들은 그들의 삶 속에 한국 어촌의 근현대 생활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충남대학교 마을연구단
    김필동: 충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전종한: 경인교육대학교 전임강사, 지리학


    곽호제: 청양대학 초빙교수, 국사학


    유보경: 마을연구단 전임연구원, 사회학


    이연숙: 마을연구단 전임연구원, 국사학


    김현숙: 마을연구단 전임연구원, 국사학


    박종익: 마을연구단 전임연구원, 국문학

    수록내용

    태안 개미목마을의 역사와 문화

    - 머리말
    - 어촌 생활의 파노라마
    - 지리적 환경과 경관 변화
    - 자연지리적 특징과 마을의 입지
    - 교통의 근대화와 경관 변화
    - 교통 여건과 교통로의 근대화
    - 간척에 따른 경관 변화
    - 가옥 구조의 특색과 지명
    - 가옥 구조의 특색
    - 마을 지명
    - 마을의 형성과 변천
    - 행정 변천
    - 대규모 토목공사
    - 의항에 운하 굴착을 시도하다
    - 최근의 토목공사와 마을의 변화
    - 성씨 및 촌락 형성
    - 건넌말의 전주 이씨
    - 큰말의 김해 김씨
    - 남평 문씨
    - 문화유적
    - 이병관 공덕비
    - 빈센트 공적비
    - 태배
    - 생산활동과 노동
    - 변화무쌍한 생산활동의 흐름
    - 어장에서의 생산과 노동
    - 고기잡이배
    - 채취어업
    - 굴 양식
    - 농업생산과 노동
    - 간척 이전
    - 간척 이후의 농업
    - 관광어촌과 생산활동의 변화
    - 마을의 경제 전망
    - 사회생활과 문화
    - 인구와 가족 구성
    - 인구 구성과 변화
    - 가족 규모와 구성 형태
    - 친족생활과 통혼권
    - 시제 중심의 친족생활
    - 통혼권
    - 마을의 공적 조직
    - 마을총회와 이장
    - 반 조직
    - 노인회
    - 부녀회
    - 청년회
    - 상여패
    - 어촌계
    - 수리계
    - 어민회
    - 마을 안팎의 비공식 조직
    - 마을 내 친목 모임
    - 마을 범위를 넘어서는 친목 모임
    - 교육과 종교, 문화
    - 초등 및 중등교육
    - 종교
    - 마실문화: 사랑방에서 굴막으로
    - 마을과 주변 지역 환경의 변화
    - 마을과 주변환경의 변화와 주민들의 대응
    - 앞으로의 과제
    - 근대적 변화와 일상생활
    - 교통체계의 변화와 근대문물의 유입
    - 외부 세계로의 장기 여행길
    - 아스팔트 위에 출현한 트럭 행상
    - 교통체계의 변화와 근대문물의 유입
    - 근대문명의 환희와 의식주의 변화
    - 근대의 환희: 전기, 전화, 라디오의 등장
    - 머리칼 나부끼며 즐기는 마을 축제
    - 길쌈에서 해방된 여인네들
    - 바다가 준 먹거리와 의항리 대표음식
    - 자연에 탁월하게 적응한 의항리 가옥
    - 민간요법과 주민들의 삶
    - 의항리에서 병이 났을 때는
    - 굴막에서 조새로 까는 희망
    - 바다와 함께한 인생
    - 마을 사람들의 삶과 애환
    - ‘의항리 굴막의 아주머니’ 최선자 씨(59세)
    - ‘마을의 소식통’ 문형배 씨(73세)
    - 어촌으로 귀향한 신여성, 최경희 씨(43세)
    - 개미목의 민속
    - 민간신앙
    - 당제
    - 뱃고사
    - 배서낭
    - 가신신앙
    - 통과의례
    - 출생
    - 혼례
    - 상례
    - 제례
    - 세시풍속
    - 구비전승
    - 설화
    - 민요
    - 부록-어촌계(서산수협 의항 2리 비법인 어촌계) 자치규약
    - 부록-의항 2리 간사지 수리계 규약
    - 부록-상여패 2패의 정관(規約) ; 1985년 改訂
    - 부록-상여패 6패 완의문
    - 부록-상여패 7패 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