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세기전 서울 풍물과 살림의 증언

    내가 자란 서울 : 1930년대 서울 살림 엿보기

    제목
    내가 자란 서울 : 1930년대 서울 살림 엿보기
    저자
    어효선 저
    발행처
    대원사
    발행년도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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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분류

    • [KRpia 기본분류] 문학 > 문학일반
    • [KDC ] 사회과학 > 사회학, 사회문제

    제품특징

    36개 테마
    이미지 74장 수록
    각주 109개 수록

    제품소개

    『내가 자란 서울 : 1930년대 서울 살림 엿보기』은 반세기전 서울 살림을 어효선 선생의 재미있는 문체와 사진으로 기록한 제품입니다. 저자의 기억을 따라 골목길, 떡집, 기름집 등 지금은 볼 수 없는 1930년대의 서울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그때의 우리 이웃들이 살아온 여러 이야기들과 비록 가난했으나 착하고 소박했던 당시의 풍물과 풍속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어효선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아동문학 부분 본상> 수상

    저서 : 동오 시집『봄 오는 소리』, 『고 조그만 꽃씨 속에』, 동화집『인형의 눈물』, 수필집『도깨비 할머니』, 『멋과 운치』






    수록내용

    서울의 아침
    골목길은 장수들 세상
    화장품 장수의 아코디언 소리
    골목마다 몰려 노는 아이들
    구멍 가게와 호떡집
    나무 장수와 워낭 소리
    인조견 장수와 된장 장수
    통나무 켜는 큰톱장이
    인력거방과 차부
    술래골의 도깨비
    전차와 자전거
    떡집과 기름집
    유기전 솥전 목물전
    우미관과 국화빵
    파고다 공원과 뒷문 밖
    선술집과 장전
    화신과 충무로
    전동 신전과 해장국집
    빨래터와 광교
    냉면 배달과 풀집
    옥성동과 세물전
    신식 혼인과 신랑 달기
    천자문 배우고 유치원에
    야시장과 유행가
    양복 입고도 버선 신어
    셋방살이와 한옥
    한약국과 병원
    책가게와 골동품 가게
    좁다란 골목길
    서울 근처
    복덕방과 중매쟁이
    거지와 공동 숙박소
    점쟁이와 굿
    장난감과 노름놀이
    한복과 양복
    한옥과 바쁜 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