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작형 삼대록계 국문장편소설

    조씨삼대록

    제목
    조씨삼대록
    저자
    김문희 역주,조용호 역주,정선희 역주,전진아 역주,허순우 역주,장시광 역주
    발행처
    소명출판
    발행년도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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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분류

    • [KRpia 기본분류] 문학 > 소설
    • [KDC ] 문학 > 한국문학

    제품특징

    현대문, 원문 구성
    조씨삼대록 가계도 수록

    제품소개

    『조씨삼대록』은 『현몽쌍룡기』의 후편으로, 연작형 삼대록계 국문장편소설에 해당하는 제품입니다. 『현몽쌍룡기』의 후편이므로 가문 배경이나 인물구도를 이어 받아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으며, 삼대록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자녀, 손자 세대로 이야기를 확대하여 그들을 작품의 중심인물로 삼고 있으며, 서사에서는 조무의 아들 기현 부부, 운현 부부, 딸 월염 부부, 그리고 손자 명윤 부부와 조성의 아들 유현 부부, 딸 자염 부부, 그리고 손자 명천 부부 등에 관한 내용이 비중 있게 그려지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부부간의 기질 대립 양상 등을 실감나게 서술하거나 인물들의 내면 심리를 노출하여 한 인물 안에 담겨진 성격의 다양성을 드러내는 등으로 오락적 성격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현실감 있는 대중적 독서물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소개

    김문희
    부산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국문과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화여대 한국문화 연구원의 전임 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서강대 인문과학 연구소 연구교수로 있다. 국문장편소설의 가독성(可讀性)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독자를 작품 속으로 끌어들이는 국문장편소설의 서술과 표현의 묘미가 무엇인가를 탐색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전기소설의 서술문체와 환상성』, 논문으로는 「현몽쌍룡기의 서술 문체론적 연구」, 「조씨삼대록의 서술전략과 의미」, 「국문장편소설의 중층적 서술의식 연구」, 「장편가문소설의 가독성 연구」 등이 있다.

    장시광
    아주대 강의교수를 거쳐 현재는 경상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하소설의 여성 인물과 갈등 구조, 모티프에 관심을 지니고 있으며, 대하소설의 대중화를 시급한 과제로 인식하고 그에 대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고전소설과 여성인물』, 『대하소설의 여성반동인물』 등이 있고, 역서로 『조선시대 동성혼 이야기-방한림전』이 있으며, 논문으로 「대하소설의 여성과 법」 등이 있다.

    전진아
    이화여자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대와 명지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국문장편소설과 한문장편소설의 관련성에 관심을 갖고 있다. 논문으로 「『청백운』 연구」가 있고, 역서로 『역주 매천야록』(공역)이 있다.

    수록내용

    현대문(40권), 원문(40권)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