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 문명사 분야의 세계적 고전

    그리스인 이야기 3 - 에우리피데스에서 알렉산드로스까지

    제목
    그리스인 이야기 3 - 에우리피데스에서 알렉산드로스까지
    저자
    앙드레 보나르 외 저
    발행처
    책과함께
    발행년도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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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분류

    • [KRpia 기본분류] 역사∙지리 > 역사일반
    • [KDC ] 역사 > 유럽

    제품소개

    신화의 베일에 가려진 고대 그리스 문명의 핵심을 되살려낸 고대 그리스사의 고전. 저자 앙드레 보나르는 그리스 문명 그 자체가 아니라 사람, 즉 그리스 문명을 기획한 고대 그리스인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그리하여 그들이 문명을 일구기 위해 흘린 피와 땀이 더욱 생동감 넘치게 그려진다. '문명의 전범'이라 불러도 손색없는 고대 그리스의 역사를 집약한 책이다.

    <그리스인 이야기>는 1954~59년에 세 권으로 출간되어 그리스 문명사 분야의 세계적 고전으로 자리 잡은 책이다. 스위스에서 출간된 후 같은 언어권인 프랑스는 물론이고 영국, 미국, 포르투갈, 러시아, 루마니아, 일본 등지에서도 일찍이 번역 출간되었으며, 한국에서는 50여 년 만에 최초로 소개되는 것이다.



    - 그리스인 이야기 3권의 주요 내용 -

    그리스 문명의 황혼기를 다룬다. 그리스 3대 비극의 마지막 주자 에우리피데스, 헤로도토스와 함께 그리스 역사의 쌍벽을 이루는 투퀴디데스, 소크라테스를 이어 그리스 철학을 집대성한 플라톤, 세상 모든 것을 집대성한 아리스토텔레스, 알렉산드로스의 정복 활동과 그가 만든 알렉산드리아를 중심으로 퍼져나간 그리스 문명의 양상들, 에라토스테네스와 아르키메데스 등 근대 학문에 영향을 끼친 과학자들, 끝으로 인간의 구원을 설파한 에피쿠로스에 관해 이야기한다.

    수록내용

    ●chapter 1 쇠락과 새로운 발견, 에우리피데스의 비극《메데이아》

    ●chapter 2 《 아울리스의이피게네이아》에나타난비극성

    ●chapter 3 비극《박카이》

    ●chapter 4 투퀴디데스와 도시국가들 간의 전쟁

    ●chapter 5 데모스테네스와 도시국가 시대의 몰락

    ●chapter 6 플라톤의 정치적 대망

    ●chapter 7 플라톤식 아름다움과 환상

    ●chapter 8 아리스토텔레스와 생명체

    ●chapter 9 알렉산드로스의 천재성 또는 우애에 관하여

    ●chapter 10 질서라는 탈을 쓴 무질서, 두 명의 프톨레마이오스

    ●chapter 11 책의 전성시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과 박물관

    ●chapter 12 알렉산드리아의 과학: 아리스타르코스의 천문학

    ●chapter 13 지리학: 퓌테아스와 에라토스테네스

    ●chapter 14 의학: 아르키메데스, 헤론, 그리고 증기기관에 관하여

    ●chapter 15 시로의 회귀: 칼리마코스, 로도스의 아폴로니오스가 쓴《아르고나우티카》

    ●chapter 16 테오크리토스의 낙원

    ●chapter 17 다른 형태의 도피: 헤론다스와 사실주의 풍자 희극, 그리스의 소설《다프니스와 클로에》

    ●chapter 18 에피쿠로스와 인간의 구원

    ●고대 그리스사 연표

    ●참고문헌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