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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의 지리와 등산로 소개

북한산

제목
북한산
저자
박인식 저,안승일 사진
발행처
대원사
발행년도
20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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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지리
  • [KRpia 기본분류] 역사∙지리 > 지리
  • [KDC ] 역사 > 아시아

제품소개

산 시리즈 첫번째 책의 주인공인 북한산은 늘 우리 곁에, 특히 도심 한가운데에 있는 가까운 산이기에 그 산의 참모습을 간과하기가 쉽다. 그런 뜻에서 바위 하나하나에 깃든 의미, 북한산의 역사와 지리 등을 꼼꼼하게 짚어 보고 그 아름다운 경치를 사진으로 보여 줌으로써 북한산의 진정한 참모습을 볼 수 있게 한다.

저자소개

박인식
1951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산악부원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 산하를 무수히 쏘다녔다. 조선일보사 기자(1981~1989년)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월간 ‘사람과 산’의 발행인 겸 편집인으로 있다. 월간 ‘사회체육’에 장편소설 ‘만년설’(1985~1986년 )을 연재한 바 있고, 창작집 「사랑의 산」(1985년, 예문사)과 산악회곡집 「서문동답」(1987년, 문성당) 등의 저서가 있다. 미술평론에도 관심을 가져 ‘정기호론’ ‘이존수론’ 등 여러 화가의 작가론을 쓰기도 했다.

안승일
1946년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라벌예술대 사진학과를 중퇴했다. 1969년과 1975년 두 차례에 걸쳐 ‘산악사진전’을 가졌고, 1995년 일본의 이와하시와 함께‘백두산 2인전’을 열었다. 1977년부터‘그린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산악사진가회 회원이며 사진집으로는 「산」(1982년) 「삼각산」(1990년) 「한라산」(1993년) 「백두산」1996) 「굴피집」(1997) 등이 있다.

수록내용

북한산의 역사와 지리, 등산로

- 개관
- 산악 신앙이 된 북한산의 거석 체험
- 대서문에서 닫혀지는 북한산성의 폐쇄 회로
- 북한산의 역사와 지리
- 삼국시대의 격전장에 쌓여진 북한산성
- 북한산을 차지하면 천하를 얻었다
- 북한산의 축성
- 을축년 대홍수와 시구문
- 북한산의 근현대사가 각인된 북한리
- 북한산속에 사는 ‘성안’ 사람들
- 산삼으로 증명된 북한산의 정기
- 식민 정책에 의해 왜곡된 북한산의 풍수지리
- 오늘의 북한산
- 한국 산악 운동의 요람인 수도의 진산
- 한해 440만 명이 찾는 북한산 국립공원
- 북한산의 등산로
- 주능선길
- 우이동 기점
- 4ㆍ19탑 기점
- 정릉 기점
- 세검정 기점
- 구파발 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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