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의 예와 오늘

설악산

제목
설악산
저자
손경석 저,성동규 사진
발행처
대원사
발행년도
20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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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KRpia 기본분류] 역사∙지리 > 지리
  • [KDC ] 역사 > 아시아

제품소개

설악산이라는 이름의 유래, 계곡이나 폭포 등의 자연 지리적 경관, 생태계의 여러 요소들이 어울려 빚어 낸 경관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저자소개

성동규
1948년 충남 대전에서 태어나 1973년 성악산의 사진 작업을 위하여 설악동으로 이주하였다. 1986년 설악을 재발견하기 위하여 겨울 알프스를 2달 동안 다녀왔으며, 1989년 히말라야 로체봉을 원정 C3(7300m)까지 진출하였었다. 사진집으로 「비경설악」(강원일보 刊, 1985), 「이미지 오브 설악」(아카데미 서적, 1989) 등이 있으며 「꿈속의 설악」을 출간할 예정이다.

손경석
서울대 문리대 정치학과 졸업. 한국 산악회 이사, 종신회원으로 대한산악연맹, 대한스키협회 이사, 서울대 문리대 OB 산악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1948년에 적설계 오대산 초동을 비롯하여 설악산 천불동 계곡 초등반, 설악산 서북주릉 초등대장, 히말라야ㆍ안나푸르나 I 봉 남역 정찰대장 등 많은 산행 경력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은령스키 산악클럽 회장, 한ㆍ네팔협회 회장, 한국산서회 회장직, 한국산악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등산의 이론과 실제」 「등산ㆍ하이킹 시리즈」 「저! 히말라야」 「한국의 산천」 「한국의 산악」 「명산사계 」 「최신종합등산기술백과」 「안전 등산」 「서바이벌」 「히말라야 초등반기」 「암벽등반기술」 「회상의 산들」 「등산 일기」 「등산 반세기」 「세계산악콘사이스사전 한국편」 「그 산길 그 여로」 「산 또 산으로」 등의 기행문 수필집 등이 다수 있다.

수록내용

설악산이라는 이름의 유래, 계곡이나 폭포 등 자연경관 소개

- 머리말
- 설악산의 예와 오늘 그리고 구분
- 개관
- 이름의 유래
- 경관의 개요
- 지세(地勢)와 교통
- 국립공원
- 능선(稜線)
- 지질(地質)
- 교통
- 명승과 사적
- 외설악
- 소공원과 울산암 주변
- 천불동(千佛洞) 계곡 주변
- 내설악
- 한계사(寒溪寺)와 오열탄(嗚咽灘)
- 하늘벽
- 미륵봉
- 장수대(將帥臺)
- 대승 폭포(大勝瀑布)
- 대승령(大勝嶺)
- 한계령(寒溪嶺)
- 서북 능선의 남쪽 계곡들
- 백담사(百潭寺)
- 길골(路洞)
- 대승골(大勝谷, 일명 흑선동 계곡)
- 귀때기청봉과 축성암(祝聖庵)
- 영시암 터(永失庵趾)
- 수렴동(水簾洞) 계곡
- 백운동 계곡(白雲洞溪谷)
- 구곡담(九曲潭)과 봉정골(鳳頂谷)
- 쌍룡폭(雙龍瀑)
- 청봉골 12폭(十二瀑)
- 봉정암(鳳頂庵)
- 가야동(伽倻洞) 계곡
- 오세암(五歲庵)
- 용아장성릉(龍牙長城稜)과 옥녀봉(玉女峰)
- 청봉(靑峰) 이름
- 남설악
- 가리봉(加里峯, 1,518미터)
- 오색약수
- 점봉산(點鳳山, 1,424미터)주변과 가칠봉(加漆峯, 1,295미터)
- 대목령과 연밭골
- 서북 능선 남쪽 주변
- 설악산 특유의 동식물과 전설
- 동식물
- 눈잣나무 군락
- 털진달래 군락(Rhododendron mucronu latum)
- 찝빵나무 군락(Thuja Koraiensis)
- 눈향나무(Juniperus chinensis)
- 고산 식물
- 설악산의 전설
- 오세암
- 울산암
- 설악산 경관의 보존
- 설악산 주변의 명승과 고적
- 화진포(花津浦)와 대진(大津)
- 청간정(淸澗亭)과 건봉사(乾鳳寺)
- 낙산사(洛山寺)와 의상대(義湘臺)
- 하조대(河趙臺)
- 영랑호(永郞湖)
- 천학정(天鶴亭)
- 송지호(松池湖)
- 스키장
- 설악산 등산 코스
- 외설악 소공원 기점
- 내설악 백담사 기점
- 남설악 장수대 기점
- 외설악 관광 코스
- 내설악 관광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