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화의 뿌리는 어디인가

일본속의 한국문화 유적을 찾아서

제목
일본속의 한국문화 유적을 찾아서
저자
김달수 저
발행처
대원사
발행년도
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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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KRpia 기본분류] 역사∙지리 > 역사일반
  • [KDC ] 역사 > 아시아

제품특징

고대 한반도문화의 일본 전파 경로, 인지명 대조표 수록
유물사진 361컷

제품소개

『일본속의 한국문화 유적을 찾아서』는 일본 속에 남아 있는 우리 문화의 실태와 내용을 바로 소개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아주 미묘하고 중요한 문제를 다룸에 있어 역사적 사실과 기존의 연구 성과를 충실히 인용하여 일본인들의 잘못된 논리는 반박하고 미진한 부분은 추론하여 고대사의 문제를 명쾌히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속에 남아 있는 한국 고대문화 유적은 심도 있게 다루고 있으며, 일본 현지와 유물 사진 등이 풍부해 문화 유적 답사 안내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저자소개

김달수
1919년 경남 출생, 10세 때 일본으로 갔다. 12세에 源氏前小學校에 4학년으로 편입하였다가 6학년 역사시간에 신공황후의 동정설 학습에 분개, 자퇴하였다. 이후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16세에 와세다대학의 강의록을 가지고 독학, 19세에 일본대학 예술과에 입학하였다. 20세에 소설 「위치」를 발간, 다음해 대학을 졸업하였으나 일본 공산당 활동에 휘말려 검거되기도 하였다.

신문사 기자를 거쳐 소설가로서 많은 글을 발표하였으며 37세인 1957년에 일본문화인회의에서 '평화문화상'을 수상했고 39세에 낸「박달의 재판」은 러시아어로 번역되기도 했다. 42세에 동경도립대학 문학부 강사로 조선문학사를 담당하였고 1968년 '김희로재판'의 특별변호인으로서 이후 4년 동안 법정투쟁을 벌이기도 했다. 50세인 1970년부터 고대문화 유적 기행을 시작하여「일본 속의 조선문화」를 발간하기 시작, 전 12권을 완간하였다. 1976년에「김달수 평론집」, 1980년에「김달수 소설집」전 7종을 낸 바 있으며 소설가, 평론가, 고대사연구가로 이름나 있다. 1997년 5월 일본 동경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수록내용

1권
제1부 아스카로 온 도래인
제2부 키이국의 중심지 와카야마시
제3부 다시 아스카로
제4부 카쯔라기 왕조의 땅 I -고세시, 신죠오정, 타이마정-
제5부 카쯔라기 왕조의 땅 Ⅱ -야마토타카다시, 카시바시, 코오료오정 -
제6부 야마토분지의 중삼부 -타와리모토정-
제7부 고대 한국에서 건너온 아메노히보코족
제8부 샤쿠라이시 일대의 한국문화 유적
제9부 오오미와신사와 미와전설

2권
제1부 사쿠라이시의 한국문화 유적
제2부 텐리시의 한국문화 유적Ⅰ
제3부 텐리시의 한국문화 유적Ⅱ
제4부 나라시의 한국문화 유적
제5부 나라현의 한국문화 유적Ⅰ
제6부 나라현의 한국문화 유적Ⅱ

3권
제1부 오오사카부의 한국문화 유적
제2부 타카이시시와 사카이시의 한국문화 유적
제3부 사카이시의 한국문화 유적
제4부 카와치아스카ㆍ타이시정의 한국문화 유적
제5부 사쿠라이시의 한국문화 유적
제6부 미하라정 주변의 한국문화 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