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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제구의 수집과 완상의 즐거움

문방청완(文房淸玩)

제목
문방청완(文房淸玩)
저자
권도홍 저
발행처
대원사
발행년도
201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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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미술
  • [KRpia 기본분류] 예술 > 미술
  • [KDC ] 예술 > 공예, 장식미술

제품특징

벼루, 먹, 붓, 종이 다양한 이미지 수록

제품소개

'문방청완(文房淸玩)'이란 말은 밝은 창, 깨끗한 책사아 아래 향을 피우고 차를 끓이며 법첩과 그림을 완상하며 좋은 벼루와 명묵을 비롯한 갖갖지 문방구를 애완하는 일을 뜻하는 말로, 이는 모든 문인(文人)들의 꿈이었습니다. 제품 『문방청완(文房淸玩)』에서는 저자가 40년이 넘는 옛 문방구 수집을 바탕으로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가 긴 세월동안 유일한 필사 도구로 삼아왔던 문방사보의 발자취와 명품의 조건을 더듬어 보며, 우리 문화가 어떤 연장에 의해 만들어졌는지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옛 선인들이 문화의 꽃을 피웠던 도구로 사용한 문방사보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엿볼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권도홍
1995년 부산일보 기자를 시작으로 한국일보 기자, 조선일보 특집겸 편집부차장을 지냈으며 동아일보사에서 문화부차장, 편집부장대리, 여성동아 부장 등을 역임했다. 1975년부터 학원사(주부생활)에서 부사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벼루』(대원사 빛깔있는 책들), 번역본 『 운명은 바꿀 수 있다』, 『 그래 내가 한국인이오』( 손정의 이야기 편저)가 있다.

수록내용

벼루
벼루의 내력
우리나라 벼루의 개략
우리나라의 벼루
중국의 벼룻돌
벼루를 가늠하는 요점
벼루의 종류와 문양
벼루의 제작과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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