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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명저

이십이사차기(二十二史箚記)

제목
이십이사차기(二十二史箚記)
저자
조익 저,박한제 역
발행처
소명출판
발행년도
201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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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중국사
  • [KRpia 기본분류] 역사∙지리 > 중국사
  • [KDC ] 역사 > 아시아

제품특징

번역문 구성
『이십이사차기』를 통해서 중국사의 흐름과 중국인의 역사인식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역주서

제품소개

『이십이사차기(二十二史箚記)』는 높은 학문적 수준과 함께 중국사(先秦時代에서 明代까지)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제시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이십이사차기(二十二史箚記)』는 그 이름대로 ‘이십이사’라는 각 정사(正史)의 잘·잘못을 검토함과 동시에 재미있고 유익한 역사적 사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십이사차기(二十二史箚記)』는 중국의 기록된 역사적 흐름의 대강을 파악하는 데 유익한 책으로 중국사 전공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십이사차기(二十二史箚記)』에서 조익은 청대 고증학파의 기풍을 이어받아 정사의 교감·교정을 가장 우선으로 했으며 경학보다 사학에 치중한 측면이 강합니다.

저자소개

박한제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1985년 이후 같은 과의 교수로 중국 중세사(위진남북조 수당사)를 가르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중국중세호한체제연구』가 있고, 『아틀라스 중국사』를 주편하였으며, 역서로는 『진인각 최후 20년』이 있다. 한국 중국학회 회장과 동양사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일본 오짜노미즈 여자대학, 대만한학연구중심, 중국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 미국 하버드 대학 옌칭연구소에서 연구한 바 있다.

조익
淸 양호(陽湖:江蘇省 武進縣) 사람으로 자는 운송(耘松), 호는 견북(甄北)이다. 관은 광서(廣西) 진안(鎭安) 지부(知府)에 까지 올랐으나 그의 관력보다 시인으로서 역사가로서 이름을 날렸다. 시로서는 원목(袁牧), 장사전(蔣士銓)과 함께 건륭(乾隆) 3대가라 칭해졌다. 사학 방면에는 건가(乾嘉)시대 고증사학의 3대 명저의 하나인 본 『이십이사차기』 외에 『해여총고』, 『황조무공기성(皇朝武功紀盛)』 등이 있다. 『청사고(淸史稿)』 권485와 『청사열전(淸史列傳)』 권72에 그의 열전이 있다.

수록내용

권1부터 권22까지 309편의 글이 수록(22사 중 17사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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