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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형 삼대록계 국문장편소설

유씨삼대록

제목
유씨삼대록
저자
한길연 역주,김지영 역주
발행처
소명출판
발행년도
20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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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한국고전문학
  • [KRpia 기본분류] 문학 > 소설
  • [KDC ] 문학 > 한국문학

제품특징

현대문, 원문 구성
유씨삼대록 가계도 수록

제품소개

『유씨삼대록』은 18세기 초반에 창작되어 널리 향유된 국문장편소설입니다. 『유효공선행록』의 후편으로서 연작형 삼대록계 국문장편소설의 선편을 잡은 이 작품은 삼대록계 소설의 전형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으면서 현존하는 국문장편소설 중 당대 상층의 삶에 가장 밀착되어 있는 가운데 이를 격조 높게 형상화한 작품입니다.『유씨삼대록』은 유씨 가문 주요인물들의 이야기가 3대에 걸쳐 유장하게 펼쳐지며 과장되지 않은 실제적인 삶의 모습을 충실히 재현하는 가운데 가문의 창달과 번영에 관한 이야기로 한정되지 않고 인생살이의 다채로운 모습을 밀도 높게 보여줌으로써 ‘인생총서(人生叢書)’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저자소개

김지영
서강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강대와 경기대 등에서 글쓰기 및 전공 강의를 하고 있다. 『근대적 글쓰기의 제도화 과정과 변환 양상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저술한 논문으로는 「조선시대 애정소설에 나타난 사랑과 성」, 「홍대용의 『의산문답』을 통해 살펴본 한국 생태 사상의 가능성」, 「신소설을 둘러싼 담론적 논쟁들」이 있다.

한길연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가톨릭대학교, 아주대학교 등에 출강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전소설을 전공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대하소설을 주로 연구하고 있다. 석사논문인 「대하소설의 능동적 보조인물 연구」, 박사논문인 「대하소설의 의식성향과 향유층위에 관한 연구」에서는 대하소설의 독특한 서사세계와 향유층위를 규명하였다. 이 밖에도 「『유씨삼대록』의 죽음의 형상화 방식과 의미」, 「몸의 형상화 방식을 통해서 본 고전 대하소설 속 탕녀 연구」, 저서로는 『조선후기 대하소설의 다층적 세계관』 등 현대에도 많은 시사점을 주는 대하소설의 주요 테마들을 연구하고 있다.

수록내용

현대문(제1권~제20권)
원문(권지일~권지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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