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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천문기상학

서운관지(書雲觀志)

제목
서운관지(書雲觀志)
저자
성주덕 편저,이면우 역주,허윤섭 역주,박권수 역주
발행처
소명출판
발행년도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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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조선시대사
  • [KRpia 기본분류] 자연과학 > 천문학
  • [KDC ] 자연과학 > 천문학

제품특징

번역문, 텍스트원문 구성
권말에 해당 권에 수록된 내용의 해설서 수록
관상감의 위치도 등 이미지 수록

제품소개

『서운관지』는 조선시대 관상감에 관한 여러 사실들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기록해 놓은 관상감의 관서지(官署志)입니다. 관상감은 18세기, 특히 영ㆍ정조 시기 동안의 여러 가지 진흥책에 힘입어 양란 이후의 어려운 상황을 벗어나 면모를 일신해 가고 있었는데, 19세기 초에 편찬된 『서운관지』는 그런 조치들의 성과가 낳은 융성한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서운관지』는 관서지인 만큼 관상감의 조직과 업무, 각종 제도, 연혁 등을 체계를 갖춰 상세하게 기록하고 있으며 관상감에 관해서 이처럼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는 문헌은 『서운관지』가 유일합니다. 또한 한국 천문기상학 연구에만이 아니라 조선 후기의 기술직 중인이나 중인관서의 운영상에 대한 연구에도 뺴놓을 수 없는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저자소개

박권수
1968년에 태어났으며, 성루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였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받았고, 서울시립대.서울대 등에서 강의 중이며, 조선 후기 과학사에 관한 학위논문을 준비중이다.

성주덕
본관은 창녕(昌寧). 자는 현지(顯之). 1783년(정조 7)에 음양과(陰陽科)에 등과한 뒤 관상감관(觀象監官)을 거쳐 지중추부사(知中樞府事)에 이르기까지 천문분야의 중요한 직책을 맡았다. 그의 업적으로는 1795년(정조 19)에 당시의 관상감관인 서호수(徐浩修)와 함께 『국조역상고(國朝曆象考)』를 편찬하였고 1818년(순조 18)에는 단독으로 『서운관지(書雲觀志)』를 편찬한 것을 들 수 있다. 이 두 책은 당시의 천문학과 그에 관련된 제도·기술 등을 포괄적으로 서술한 것으로, 한국의 천문학사 연구를 위하여 가장 중요한 자료에 속하는 것으로 꼽히고 있으며, 이 책들을 편집한 그는 한국 천문학사상 귀중한 업적을 남긴 수준 높은 천문학자였음을 알 수 있다.




이면우
서울대학교 사범대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경동고등학교, 한성과학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현재 춘천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한국과학사학회. 한국일본교육학회 등 여러 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수록내용

권 1 : 관직(官職)~번규(番規)
권 2 : 치력(治曆)~공물(貢物)
권 3 : 고사(故事)
권 4 : 서기(書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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