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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의 신화’를 일군 우리 시대의 참지식인

리영희 저작집

제목
리영희 저작집
저자
리영희 저
발행처
한길사
발행년도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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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특징

리영희 화보 수록
본문 설명 이미지, 표 60컷

제품소개

억압과 부조리에 맞서 펜의 힘으로 '반세기의 신화'를 일군 우리 시대의 참지식인 리영희!

1970~80년대가 지나고 우리 사회가 최소한의 민주화를 거둔 1990년대 이후 리영희는 "내가 할 역할은 다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책이 더 이상 읽히지 않는 세상을 바란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식인으로 해야 할 역할과 고통 앞에서 그가 보여준 정신의 크기는 왜 우리가 여전히 리영희를 읽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땅의 수많은 사람의 마음에 파문을 일으키고 정신을 일깨워 진실을 보게 했던 선생의 주요 문제작이 마침내 완성되었습니다.

저자소개

리영희
우리 시대의 대표적 진보학자. 1929년 평북 삭주군 대관면에서 태어났다. 1957년부터 1964년까지 합동통신 외신부 기자, 1964년부터 1971년까지 조선일보와 합동통신 외신부장을 각각 역임했다. 1960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신문대학원에서 연수했다. 1972년부터 한양대학교 문리과대학 교수 겸 중국문제연구소(이후 중소문제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 박정희 정권에 의해 1976년 해직되어 1980년 3월 복직되었으나, 그해 여름 전두환 정권에 의해 다시 해직되었다가 1984년 가을에 다시 복직되었다.

지은 책으로 『전환시대의 논리』(1974), 『우상과 이성』(1977), 『분단을 넘어서』(1984), 『80년대 국제정세와 한반도』(1984), 『베트남전쟁』(1985), 『역설의 변증』(1987), 『역정』(1988), 『自由人, 자유인』(1990), 『인간만사 새옹지마』(1991),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1994), 『스핑크스의 코』(1998), 『반세기의 신화』(1999), 『대화』(2005) 및 일본어로 번역된 평론집 『分斷民族の苦惱』(1985), 『朝鮮半島の新ミレニアム』(2000)이 있다. 편역·주해서로는 『8억인과의 대화』(1977), 『중국백서』(1982), 『10억인의 나라』(1983)가 있다.

수록내용

제1권 전환시대의 논리
제2권 우상과 이성
제3권 80년대 국제정세와 한반도
제4권 분단을 넘어서
제5권 역설의 변증
제6권 역정
제7권 自由人, 자유인
제8권 새는 ‘좌ㆍ우’의 날개로 난다
제9권 스핑크스의 코
제10권 반세기의 신화

제11권 대화
제12권 21세기 아침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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