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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문학 100년사의 질곡을 온몸으로 겪은 문인

임화문학예술전집

제목
임화문학예술전집
저자
임화 지음,임화문학예술전집 편찬위원회 편저
발행처
소명출판
발행년도
20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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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동양근현대문학
  • [KRpia 기본분류] 인물전집∙사전 > 인물전집
  • [KDC ] 문학 > 한국문학

제품소개

『임화문학예술전집』은 일제 치하, 해방 후, 한국전쟁 등 근대 시기에 걸쳐 남북한을 통틀어 가장 핍박받았고, 근대문학사 100년에 단연 돋보이는 문학사이자 시인, 평론가, 연극연출가 등으로 다재다능한 활동을 펼친 월북작가 임화(1908∼1953)의 작품과 관련 자료를 집대성한 대작이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많은 자료들을 수합하여 현대어로 고치고, 주해작업을 철저히 하여 전공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읽을 수 있게끔 현대어로 고쳤으며, 시, 문학사, 문학의 논리, 평론1, 평론2 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임화
임화는 1908년 서울 낙산駱山에서 태어났으며, 본명은 인식仁植이다. 이후 필명으로 성아星兒, 임화林華, 임林다다, 쌍수대인雙樹臺人 등을 사용하였다. 시인, 문학평론가, 문학사가, 영화배우 등으로 활동했던 임화는 한국 근대문학 100년사의 질곡을 온몸으로 겪으며 살았던 문인 중 한 명이다. 특히 그는 카프의 서기장을 역임하고, 해방 이후 조선문학가동맹을 실질적으로 주도하는 등 프로문예운동사에서 독보적인 이론가ㆍ실천가였다. 김남천과 함께 월북하여 남로당 계열의 입장에서 활동하였고, 한국전쟁 중에는 종군체험을 담은 시 「서울」「너 어디에 있느냐」 등을 발표하였다. 이후 북에서 숙청·총살당하는 비운으로 삶을 마감했다.

임화문학예술전집 편찬위원회
김재용 원광대 교수


임규찬 성공회대 교수


신두원 문학평론가


하정일 원광대 교수


류보선 군산대 교수

수록내용


문학사
문학의 논리
평론1
평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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