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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민영환의 세계일주

해천추범

제목
해천추범
저자
민영환 저,조재곤 편역
발행처
책과함께
발행년도
201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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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한국근대사
  • [KRpia 기본분류] 문학 > 에세이
  • [KDC ] 역사 > 역사

제품특징

본문 설명 이미지 89컷

제품소개

『해천추범 - 1896년 민영환의 세계일주』는 민영환의 기행문『해천추범』을 완역한 책입니다. 당시의 정황을 생생하게 전해주기 위해 사절단의 일원이었던 김득련의 한시집과 윤치호의 일기를 덧붙이고, 여행 내용과 관련된 사료들을 찾아서 보충한 해설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특히 편역자들은 기행문에 나온 지역을 직접 답사하였으며, 현지에서 고종이 니콜라이 2세에게 보낸 친서 원본 등 귀한 자료들을 수록하였습니다.

저자소개

민영환
1861~1905. 고종 때의 문신. 자는 문약(文若), 호는 계정(桂庭). 민겸호의 아들로, 명성황후의 조카가 된다. 17세의 나이로 과거에 급제, 성균관 대사성ㆍ한성부윤ㆍ예조판서ㆍ병조판서 등을 역임하였다. 문과 출신임에도 군제개혁에 많은 관심을 가져 근대적 해군양성에 주력하였다.

1896년 특명 전권 공사로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대관식에 특파되어 《해천추범 海天秋帆》을, 1897년 영국 빅토리아 여왕 즉위 60주년 축하 사절단으로 참석해 《사구속초 使歐續草》를 남겼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조약 폐기를 상소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결국 국민과 각국 공사에게 고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결하였다.

조재곤
1990년 연세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1998년 국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 근대 정치사와 경제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월봉저작상과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바 있는 《한국 근대사회와 보부상》 등 몇 권의 책과 수십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서울대학교 한국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동학농민혁명참여자명예회복심의위원회 조사연구과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원대학교 역사철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수록내용

1부 여행을 시작하다
2부 드디어 러시아에
3부 조선으로 돌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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