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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잡지의 시대를 연 종합지

소년한반도(少年韓半嶋)

제목
소년한반도(少年韓半嶋)
저자
케포이북스 편집부 편저
발행처
케포이북스
발행년도
201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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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제품소개

『소년한반도(少年韓半嶋)』는 1906년 11월 한국 최초의 소년 잡지로 창간되어 1907년 4월 통권 6호로 종간되기까지의 6권을 한 책에 담았습니다.

근대 학지를 가장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당시 발간된 학회지가 창간 취지에 따라 논설을 통한 계몽과 특정 지식의 전달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었던 반면 『소년한반도』는 논설을 거의 게재하지 않고 자연과학을 중심으로 재편된 근대 분과학문 일반을 균질하게 배치했다는 점이 특징이며, 여기에 「교제신예(交際新禮)」, 「아모권면」, 「동양담설」 「사조(詞藻)」 와 「소설(小說)」란 내보(內報)와 외보(外報) 등을 연재 편성하여 종합잡지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수록내용

제1호 1906년 11월 1일
제2호 1906년 12월 1일
제3호 1907년 1월 1일
제4호 1907년 2월 1일
제5호 1907년 3월 1일
제6호 1907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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