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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죽음에 대한 인식

전통 상례

제목
전통 상례
저자
임재해 저,김수남 사진
발행처
대원사
발행년도
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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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 [KRpia 기본분류] 문화 > 민속
  • [KDC ] 사회과학 > 풍속, 예절, 민속학

제품소개

출생에 비해 죽음의 의례가 더욱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우리나라의 장례 의식은 매우 독특하다. 그만큼 죽음의 의미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상례는 산 자와 죽은 자의 관계 뿐만 아니라 산 자와 산 자의 관계에서도 형성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상례의 의례적 특징과 무덤의 문제, 죽음의 의례와 출산의 의례 등 존재와 세계에 대한 우리 민족의 인식에 초점을 맞춰 죽음의 의미를 조명해 본다.

저자소개

김수남
연세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했으며 동아일보사 출판사진부 기자를 역임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사진집 「풍물굿」, 「장승제」, 「호미씻이」를 냈다.

임재해
영남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안동대학 민속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꼭두각시놀음의 이해」 「민속문화론」 「설화작품의 현장론적 분석」 등이 있고, 펀저로 「한국의 민속예술」 「한국 민속학의 과제와 방법」 등 여러 책이 있다.

수록내용

상례의 의례적 특징과 무덤의 문제, 죽음의 의례와 출산의 의례 등 수록

- 상례의 의례적 특징과 의미
- 삶에서 죽음의 순간까지
- 주검과 영혼 그리고 저승 사자
- 주검을 다루는 산 자의 손길
- 상주가 감당해야 할 의례들
- 출상 전야의 빈 상여 놀이
- 다시래기의 웃음과 민중의 슬기
- 장례 행렬과 장례 풍속의 변모
- 상여와 영여의 세계관적 상징성
- 상엿소리의 구실과 죽음의 인식
- 묘터 잡기와 시공간의 문제
- 무덤 다지기와 덜구 소리
- 3일, 3월, 3년 만의 세 의례
- 죽음의 의례와 출산의 의례
- 존재와 세계에 대한 이원적 인식
- 상례의 모순 현상과 산 자의 소망
-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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