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사진으로 보는 전통 염색의 역사

쪽물들이기

제목
쪽물들이기
저자
한광석 저,한광석 사진
발행처
대원사
발행년도
2014-03-31
제품요청

원저작권자의 요청으로 개인서비스이용권 구매 시에도 열람이 불가합니다. 기관회원으로 로그인할 경우 소속 기관(도서관)에 ‘제품 요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분류

  • [키워드]

  • [KRpia 기본분류] 예술 > 예술일반
  • [KDC ] 예술 > 공예, 장식미술

제품소개

지금까지 전통 염색은 그 과정이 합성 염료를 사용한 염색보다 복잡하고 공이 많이 들기 때문에 일반인들에게 외면당해 왔다. 그러나 전통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면서 자연스럽게 전통 염색, 특히 쪽물들이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쪽은 마디풀과의 한해살이풀로 잎에 색소가 들어 있어 이를 사용하여 염색한다. 쪽빛은 옅은 색부터 짙푸른 색까지를 여러 번 물들이는 가운데 얻어낸다. 한 번 물들이면 연한 쪽빛이, 서너 번 물들이면 진한 쪽빛이 들어 횟수를 거듭할수록 점점 더 짙은 색이 나온다. 이러한 쪽빛의 그윽함은 무엇보다 한국인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한다.

저자소개

한광석
전남 보성군 벌교읍 고읍리 1098-2번지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그곳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1993년 봄 우리나라 최초로 ‘전통염색전시회’를 인사동 학고재 화랑에서 하고, 1997년에 또다시 전시회를 가져 사람들에게 우리 색의 아름다운 맛을 보여 주었다. 국립민속박물관과 숙명여대 박물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전남 보성군 벌교읍 고읍리 1098-2번지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그곳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1993년 봄 우리나라 최초로 ‘전통염색전시회’를 인사동 학고재 화랑에서 하고, 1997년에 또다시 전시회를 가져 사람들에게 우리 색의 아름다운 맛을 보여 주었다. 국립민속박물관과 숙명여대 박물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수록내용

전통염색에 관한 내용 수록

- 들어가면서
- 전통 염색이란
- 전통 염색의 역사적 배경
- 선사시대
- 역사시대
- 쪽이란 무엇인가
- 한국에서 사용된 쪽
- 외국에서 사용한 쪽
- 쪽물들이기
- 쪽씨 뿌리기
- 본밭에 옮겨 심기
- 잿물 만들기
- 석회 만들기
- 쪽 기르기
- 색소 만들기
- 잿물 붓기
- 물발 세우기
- 염색을 하기 전에
- 쪽물들이기
- 손질해서 마무리
- 고려 불화와 쪽물 염색
- 맺음말
- 참고 문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