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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후반~19세기 화가들의 그림

풍속화(둘)

제목
풍속화(둘)
저자
이태호 저
발행처
대원사
발행년도
201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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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미술
  • [KRpia 기본분류] 예술 > 미술
  • [KDC ] 예술 > 예술

제품소개

인간의 삶을 주제로 하고 있는 풍속화는 해학적이고 풍자적이며 호탕한 조선인의 멋과 향기를 느끼게 한다. 이 책은 조선 후기 풍속화의 전형을 완성한 김홍도와 봉건 경제력의 성장에 따른 새로운 사회 분위기를 담고 있는 김득신, 신윤복의 풍속화, 그리고 19세기에서 20세기로 이어지는 시기의 근대적 기운을 엿볼 수 있는 풍속화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이태호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고 같은 학교 대학원 미학ㆍ미술사학과를 졸엽하였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학예연구사를 거쳐 현재 전남대학교 교수로 있다. 주요 논문으로 ‘한국의 고대 산수화’ ‘조선 후기 진경산수화’ ‘겸재 정선의 가계와 생애’ ‘김홍도의 진경산수’ ‘다산 정약용의 예술 세계’ ‘조선시대의 초상화’ ‘1940년대 친일 미술’ 등이 있으며 「고구려 고분 벽화」 「조선 후기 회화사 연구」 「그림으로 본 옛 서울」 등의 저서와 평론집 「우리 시대, 우리 미술」이 있다.

수록내용

우리나라 화단의 풍속화를 그림과 함께 설명

- 18세기 후반 풍속화의 전형을 완성한 단원 김홍도
- 시대 양식으로서 풍속화의 정착
- 조선 후기 화단에 우뚝 선 김홍도
- 예나 지금이나 최고로 평가받는 풍속화가
- 민중 삶의 정서가 가득한 30대의 풍속도
- 양반직 벼슬길에 오르면서 변화된 예술관
- 완숙해진 50, 60대의 풍류적 사경풍속(寫景風俗)
- 김홍도 풍속화의 회화적 성과와 그 영향
- 18세기 말, 19세기 초 풍속화의 유행과 변모
- 정조 시절 김홍도와 함께 활동한 화가들의 풍속화
- 긍재(兢齋) 김득신( 金得臣)
- 민중의 심성과 삶의 해학을 실어 낸 질박한 선묘
- 19세기 화단에 뿌리내리게 한 형식화 경향
- 혜원(蕙園) 신윤복(申潤福)
- 여인 생활상에 관심을 쏟은 풍속화의 새 경향
- 색정이 물씬한 남녀의 애정 행각과 도회 생활상
- 미인도에 담긴 사실주의적 미의식
- 시대적 한계를 드러낸 세시풍속도
- 19세기 풍속화의 퇴조
- 회화 기량이 퇴행한 19세기의 풍속화
- 현실과 유리된 세시풍속류의 경직도 병풍
- 성희 묘사를 담은 춘화첩의 유행
- 구한말 기록적인 성격의 풍속화첩
- 맺음말
-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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