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범의 치열한 삶을 돌아보다

    백범 김구 평전

    제목
    백범 김구 평전
    저자
    김삼웅 저
    발행처
    시대의창
    발행년도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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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분류

    • [KRpia 기본분류] 인물전집∙사전 > 인물전집
    • [KDC ] 사회과학 > 정치학

    제품소개

    『백범 김구 평전』은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나 길고 치열한 독립운동을 거쳐 1949년 암살되기까지, 선생의 삶을 돌아보며 그 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우리나라의 현실과 나아갈 바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한다.

    저자소개

    김삼웅
    정치평론가이다. <민주전선> <평민신문> <민주신문> 등 진보적인 매체에서 오랫동안 일했고, 일간지 <대한매일신보(현 서울신문)>에서 주필로도 활동했다. 제7대 독립기념관장,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위원,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 위원,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고, 제주4·3사건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 위원, 단재 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이사를 비롯해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 조사위원회 자문위원, 《친일인명사전》편찬 자문위원 등도 맡았다.



    저서로《친일정치 100년사》《곡필로 본 해방 50년》《한국 필화사》《위서》《금서》《한국현대사바로잡기》《을사늑약 1905》《통일론 수난사》《일제는 조선을 얼마나 망쳤을까》《종교, 근대의 길을 묻다》《서대문형무소 근현대사》《단재 신채호 평전》《백범 김구 평전》《심산 김창숙 평전》《녹두 전봉준 평전》《안중근 평전》《약산 김원봉 평전》《장준하 평전》《죽산 조봉암 평전》등이 있다.

    수록내용

    출생과 가계, 동학운동과 구국활동, 임시정부의 핵심으로 자리잡아, 독립운동의 불꽃 한인애국단과 의열투쟁, 일제와 싸우고 광복 맞은 중경시대, 27년 만에 개인 자격으로 환국 등과 함께 56면의 화보 수록

    - 화보
    - 추천사
    - 출간에 부쳐
    - 저자서문
    - 일러두기
    - 제1장 출생과 가계
    - 바슐라르의 불꽃
    - 상민으로 태어나
    - 호민으로 성장하다
    - 나라는 기울어가고
    - 개구쟁이 소년
    - 성정 곧은 아버지, 결기 있는 어머니
    - 상놈의 글공부, 열정과 좌절
    - 부패한 과거에 낙방, 관상쟁이로
    - 제2장 동학운동과 구국활동
    - 동학에 입도하고
    - 애기접주 동학군 선봉이 되다
    - 청국행, 북행견문과 의병단 활동
    - 제3장 고난의 길 - 제1차 투옥과 탈옥
    - 깨어진 첫 혼사
    - 국모 시행에 대한 보복
    - 가혹한 시련, 첫 투옥
    - 사형수 사형수
    - 탈옥과 방랑의 길
    - 제4장 기독교에 입교하고 애국계몽운동에 나서
    - 국가의 큰 변화, 열강의 이권 침탈
    - 아버지 여의고 약혼녀마저 세상 떠나
    - 새로운 신앙과 교육사업
    - 최초의 벼슬, 종상위원
    - 제5장 기우는 나라의 한 줌 버팀목 되어
    - 을사조약 반대 상소투쟁
    - 교육만이 살길이다, 교육구국활동
    - 황해도 일대 교육 지도자로 발돋움
    - 안중근 의거로 한 달 동안 구속당해
    - 제6장 거듭되는 옥고, 국가 지도자로 단련
    - 나라는 망하고
    - 안명근 사건에 연루돼 체포
    - 105인 사건 조작, 반일 세력 뿌리뽑아
    - 아내가 몸을 팔아서라도 음식을 차입했으면
    - 서대문 감옥 고문 참상 증언
    - 서대문 감옥의 실태
    - 백범으로 호를 고친 뜻은
    - 다시 인천 감옥으로 이감
    - 고향에 돌아와 농촌계몽운동 펼쳐
    - 제7장 임시정부의 핵심으로 자리잡아
    - 초기 임정의 난맥상
    - 내무총장에 선임돼 임정 보위
    - 한국노병회를 조직하고 나석주 의거 주도
    - 아내 최준례를 잃고
    - 해주 서촌 존위가 국무령에
    - 제8장 독립운동의 불꽃 한인애국단과 의열투쟁
    - 한인애국단의 결성
    - 불꽃이어라, 이봉창 의사
    - 백만 중국 군대가 못한 일을 윤봉길 의사가
    - 일본 군·정 수뇌들에 폭탄 세례
    - 청사에 빛나는 한인애국단의 활동
    - 제9장 피신생활과 항일운동 지도
    - 피신지 해염과 가흥에서
    - 주애보와의 사랑과 회한
    - 일제의 추적을 따돌리며
    - 국내 민중은 항일, 지도층은 타협 노선
    - 임시정부 활동의 쇠퇴
    - 장개석과 성공적 회담
    - 한인특별반 설치, 독립군 양성
    - 한국 특무대 독립군 조직과 학생훈련소 운영
    - 어머니 곽낙원 여사 탈출 성공
    - 제10장 임시정부 지키느라 고군분투
    - 민족혁명당 창당과 임정 해소론
    - 한국국민당 창당과 청년 조직
    - 중일전쟁 발발, 독립의 호기로
    - 임시정부 다시 장사로 옮겨
    - 남목청에서 피격당했으나 구사일생으로 목숨 건져
    - 임시정부 광주로 옮겨
    - 제11장 일제와 싸우고 광복 맞은 중경시대
    - 중경에 도착하여 한중 협력 체제 마련
    - 임시정부 주석에 취임해 대일 항전 지휘
    - 한국광복군 창설, 중국과 마찰
    - 광복 대비 건국강령 마련
    - 광복군의 군사통일과 임정의 외교활동
    - 임시정부 일본에 선전포고하다
    - 제12장 일제의 패망 소식에 다가올 일 걱정
    - 적전 분열과 카이로 회담 대응
    - 임정 최초로‘좌우연합정부’수립
    - 전란중에『백범일지』를 쓰다
    - 장개석과 영수회담 열어 현안 논의
    - 탈출 학병들 임시정부 찾아와
    - 광복군 국내 진입 작전 준비
    - 서안에서 일제 항복 소식 들어
    - 제13장 망명 27년 만에 개인 자격으로 환국
    - 복국을 위한 당면 정책 제시
    - 해방 3개월 후 쓸쓸한 환국
    - 경교장에 숙소 정하고 건국 준비
    - 미군정 수립과 해방 정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