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종국의 생애와 사상에 대한 총제적 해설 제공

    임종국 평전

    제목
    임종국 평전
    저자
    정운현 대표집필
    발행처
    시대의창
    발행년도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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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C ] 역사 > 아시아

    제품소개

    『임종국 평전』은 임종국의 생애와 저술 활동, 사상에 대한 총체적 해설을 제공하는 책으로 후학 중의 한 사람인 저자가 친일 연구에서 얻은 자료와 선생의 주변 인물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생동감 넘치게 쓴 독특한 평전이다.

    저자소개

    정운현
    1959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언론대학원에서석사학위를받았다.



    1984년 『중앙일보』사에 입사해 기자로 근무하면서 1988년 무렵부터 친일문제에관심을갖고기존연구성과탐독과자료수집에 전념했다. 1998년8월『대한매일』(현『서울신문』)로자리를 옮겨 한국 언론 사상 최초로「친일파 열전」을 장기간 연재했다. 2002년1월인터넷신문『오마이뉴스』초대편집국장으로자리를옮겨2005년5월까지근무했으며, 그해6월부터 반민특위 후신 격인‘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사무처장으로 3년간 근무했다. 이후 한국언론재단 연구이사, 태터앤미디어 공동대표등을역임하였으며, 2013년말 현재 집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친일파-그 인간과 논리』(공편?1990?학민사),『친일파2』(공저?1992?학민사),『 친일파3』(공저?1993?학민사),『친일파죄상기』(공편?1993?학민사),『 창씨개명』(편역?1994?학민사),『 서울시내일제유산답사기』(저서?1995?한울),『 중국대만친일파재판사』(역저?1995?한울)『, 호외, 백년의기억들』(저서?1997?삼인),『 학도여성전에나서라』(편저?1997?없어지지않는이야기),『 잃어버린기억의보고서-증언반민특위』(편저?1999?삼인),『 나는황국신민이로소이다』(저서?1999?개마고원),『실록군인박정희』(저서?2005?개마고원),『 풀어서본반민특위재판기록』(전4권?편역?2009?선인),『 강우규의사일대기』(저서?2010?독립기념관),『 情이란무엇인가』저서?2011?책보세),『친일파는살아있다』(저서?2011?책보세),『 친일·숭미에살어리랏다』(저서?2012?책보세)가 있다.

    수록내용

    잘못 끼워진 첫 단추, 문학도의 꿈, 갈등속의 집념-결혼, 이혼 그리고 『친일문학론』 출간, 끝내 이루지 못한 꿈-80년 천안행과 불발로 그친 『친일파총사』등 수록

    - 추천의 글
    - 개정판 서문
    - 초판 서문
    - 제1부 잘못 끼워진 첫 단추-방황과 좌절의 시절
    - ‘그’를 찾아 3남 정택과‘여행’을 떠나며
    - 어렵기만 했던, 그러나 자랑스런 아버지
    - 평범했던 그의 태胎자리, 경남 창녕읍
    - 첫 부인과 원만치 못했던 그의 부친
    - ‘설중매’를 태몽에서 본 모친
    - 서울 종로 일대에서 보낸 어린 시절
    - 우수한 성적에 건강했던 소학교 시절
    - 잘못 끼워진 첫 단추,‘ 농고’진학
    - 가축 예방주사도 놓지 못한 소심한 성격
    - 해방, 경성사범 진학 그리고 독서회 사건
    - 프로급 수준의 악기 연주 실력
    - 계정식의‘서울음악전문학원’서 수학
    - 도봉리 집으로 찾아든 식객들
    - 한국전쟁 중에 합천서 3년간 경찰관 생활
    - 피난길에 싹튼‘고시 공부’의 꿈
    - 피난 시절 대구서 고려대 정치학과 입학
    - 움막집서 자취 생활하며 고시 공부
    - 자취방 친구 윤광모의 신출귀몰한‘상술’
    - 대학 중퇴와 좌절된 판검사의 꿈
    - 제2부 문학도의 꿈-『이상전집』출간과 등단
    - ‘천재 시인’이상굃箱에 빠지다
    - ‘무’에서‘유’를 창조한『이상전집』
    - 뒤이은‘이상 연구’의 성과들
    - 이상을 닮은 임종국의 자화상
    - ‘이상 연구’와 조지훈의 격려
    - ‘이상 연구’로‘사학도’소리를 듣다
    - 조지훈과 고대문학회
    - 『이상전집』의 오류들
    - 『문학예술』서「비碑」로 시단에 데뷔
    - ‘귀족 시인’이한직의 면모와 추천기記
    - ‘철저한 자유인’을 꿈꾸다
    - 미발표 유고 등 10여 편의 시詩남겨
    - 신경림이 전한‘그의 얼굴에 흉터가 생긴 사연’
    - 첫 직장 신구문화사를 2년 다니다 그만둬
    - ‘시시했던’신구문화사 시절
    - 대학 동기생 이선숙과 결혼, 주례는‘은사’조지훈
    - 첫 아이 출산 그리고 첫번째 이혼
    - 화장품 외판원·참빗 장사 등 행상 시절
    - 제3부 갈등속의 집념-결혼, 이혼 그리고『친일문학론』출간
    - 재결합과「흘러간 성좌」연재 시작
    - 5·16 쿠데타 세력과 한일회담
    - 박노준이 빌려다 준『친일파군상』보고 충격
    - 『친일문학론』을 쓰게 된 여러 이유들
    - 고대 도서관서 자료 찾다 만난 김윤식
    - 출판 거부당한『친일문학론』, 평화출판사서 출간
    - 『친일문학론』일간지 광고와 서평
    - 홍사중의‘친일 문학 공적론’비판
    - ‘유진오론’과 신인들이「서문」「발문」쓴 사연
    - 28명의 개별 작가론에서 서정주가 빠진 까닭
    - 『친일문학론』의‘옥의 티’, 오상순과 이병기
    - 새벽에 고은 찾아가“입산하고 싶다”
    - 입원 중에 쓴‘처연한’시들 그리고 이혼 위기
    - 손위 처남에게 도움 요청 편지 보내
    - 이혼 소송과 이혼 전제 조건 놓고 다투는 두 사람
    - 두 번째 이혼 전후‘일기장’에 심경 토로
    - 하숙집에서 만난‘새 인연’
    - 조정래의『한강』에 실명 등장
    - ‘풍운아’부친의 쓸쓸한 장례식
    - 천도교 신파 간부 임문호의‘친일 행적’
    - “내 이름 빼면 그 책은 죽은 책이다”
    - ‘문학평론가’면모 보여준『한국문학의 사회사』
    - 일제 말‘한국 문단의 이면사’『취한(醉漢)들의 배』
    - 제4부 끝내 이루지 못한 꿈-80년 천안행과 불발로 그친『친일파총사』
    - 생계비 해결과 집필 전념 위해‘천안행’
    - 전기·전화도 없는 녹록치 않은 시골 생활
    - 오오무라 교수의 편지에 그려진‘요산재’시절
    - 저술 활동 왕성했던 80년대, 매년 1권씩 출간
    - 자료 조사차 상경, 자취 생활 6개월에 병 얻어
    - 미야타 여사와의‘우정’과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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