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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전문학의 진수 - 창선감의록 수록

창선감의록

제목
창선감의록
저자
이래종 역주
발행처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발행년도
201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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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한국고전문학
  • [KRpia 기본분류] 문학 > 소설
  • [KDC ] 문학 > 한국문학

제품소개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고, 우리의 고전을 보다 넓고 깊게 읽어 섭취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창선감의록(倡善感義錄)」은 사대부 가문을 중심으로 하여 폭넓은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었던 작품으로, 윤리적 주제를 다룬 소설이다. 대본의 경우, 고려대학교 만송문고본 한문본 「창선감의록(倡善感義錄)」을 사용하였으며, 수록된 번역문은 원문의 뜻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우리 말로 쉽게 풀이하였다.

수록내용

- 『한국고전문학전집』을 간행하며

- 일러두기

- 창선감의록(倡善感義錄)

- 해제

- 효자는 귀향할 계책을 고하고, 쌍옥은 아름다운 인연을 맺다(孝子贊歸計 雙玉定佳綠)

- 간악한 부인은 앙심을 품고, 음란한 아들은 욕정을 발하다(魃婦?禍心 亂子吐淫情)

- 청성산으로 배를 돌리고, 동정호에서 혼을 부르다(廻棹靑城山 招魂洞庭湖)

- 총계정에서 각각 뜻을 말하고, 백련교에서 홀로 의를 행하다(桂亭各言志 蓮橋獨行義)

- 군자는 숙녀를 맞이하고, 요첩은 흉객과 결탁하다(君子迎淑女 妖妾結凶客)

- 자비로운 관세음보살, 의로운 도어사(慈悲觀世音 意氣都御史)

- 재자는 눈썹을 그리고, 규녀는 홍점을 지키다(才子畵翠眉 閨女保紅點)

- 역점에서 열사를 얻고, 선동에서 장인을 만나다(驛店得烈士 仙洞訪丈人)

- 백의로 광남에 나아가고, 단부로 요적을 격파하다(白衣赴廣南 丹符破妖賊)

- 원수는 조서를 받들고, 미인은 비수를 던지다(元戎拜皇詔 美人投匕首)

- 의사는 좋은 짝을 만나고, 효녀는 지극한 소원을 이루다(義士逢好逑 孝女副至願)

- 금관루에서 장사를 대접하고, 문화전에서 공신을 책봉하다(饗士錦官樓 策功文華殿)

- 효부는 옛집으로 돌아가고, 한녀는 좋은 인연을 이루다(孝婦返舊堂 恨女成好綠)

- 심부인에게 헌수를 올리고, 하각로의 은혜를 보답하다(上壽沈夫人 報德夏閣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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