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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제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29가지의 한글 이야기

한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제목
한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
저자
박영준 외 저
발행처
책과함께
발행년도
201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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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한국어학
  • [KRpia 기본분류] 문화 > 언어
  • [KDC ] 언어 > 한국어

제품소개

한글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담았다. 한글 창제 562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글 창제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세종이 한글을 창제한 이후 한글의 보급을 위해 벌인 활동에는 어떠한 의미가 숨겨있는지, 일제 강점기 한글의 수난사는 우리의 문자 생활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등을 서술한다.

또한 한글의 보급과 활용을 위해 어떤 일들이 펼쳐졌는지 등 우리가 모르고 있거나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을 들춰 한글에 대한 기존의 상식을 바로잡는다. 창제부터 현재까지 우리가 몰랐던 29가지 한글 이야기를 담았다.

수록내용

●저자 서문 | 한글이 없다면 지금 우리는?



문자가 없는 언어의 운명은?

한글의 가치를 바로 알자

한글누가 왜 만들었나

한글은 누가 만들었나?

임금이 친히 언문 28자를 지었다는 말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한글은 세종이 혼자서 만들었다?

한글 창제는 왕실의 비밀 프로젝트였다?

한글 창제 당시 집현전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세종의 친위세력이었던 집현전의 학사들

한글 창제와 관련한 집현전의 이념 논쟁

한글 창제 후 3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세종 25년, 한글을 창제하다

세종 26년, 운회의 번역을 명하다

세종 27년, 한자음을 질의하도록 명하다

세종은 한글이 한자를 대신할 문자라고 생각했을까?

세종은 한글과 한자를 대립적으로 보지 않았다

한자와 한글은 역할이 다른 문자였다

한글은 백성의 교화를 위한 문자였다

훈민정음과 언문은 한글의 역할을 나타내는 이름이다

양반들은 한글을 배울 필요가 있었을까?

관동별곡을 쓴 정철은 양반층을 독자로 생각했다

왕실과 사대부 집안에서도 한글이 널리 사용되었다

한글을 먼저 배우고 한문을 배웠다

과거시험 과목에도 훈민정음이 있었다

실학자들은 한글을 어떻게 봤을까?

실학자들은 한글의 어떤 특성에 주목했을까?

오래지 않아 언문이 공행문자가 될 것 같다

개화파로 이어진 실학자들의 어문의식

연산군은 한글 사용을 탄압했다?

투서 사건이 발발하다

연산군은 왜 투서 사건에 집착했을까?

한글 외에 창제자가 밝혀진 문자가 또 있을까?

한글 이전의 문자들

한글 이후의 문자들

한글어떻게 쓰였나

한글로 쓰인 현존하는 최초의 책은?

용비어천가는 조선 건국의 정당성을 알리기 위한 가사다

용비어천가는 처음부터 한글 가사로 만들어졌다?

《용비어천가》이후에 간행된 책들은?

왜 불교 서적을 한글로 번역했을까?

불교 관련 서적의 언해는 불교의 현실적 영향력 때문이었다

어지에 담겨진 불교적 상상력: 108 번뇌와 훈민정음 어지의 108 문자

불교와 한글의 관계

동국정운은 어떤 책이었나?

《훈민정음해례》를 편찬한 이가《동국정운》을 편찬했다

중국의 한자음과 다른 조선 한자음을 정리하다

동국정운식 한자음은 어떻게 쓰였을까?

백성들은 한글을 어떻게 배웠을까?

서당에서는 한글을 어떻게 가르쳤을까?

향교에서는 한글을 가르쳤을까?

한글 보급의 일등공신은 소설이다

필화 사건과 한글

한글 소설과 세책 문화

상업출판과 한글 보급

한글 규범화 정책은 조선총독부가 시작했다?

1907년 국문연구소가 설립되다

국문연구소는 한글 규범화를 위한 국가 연구기관이었다

국문연구소의 연구는 정책으로 실현되지 못했다

일제 강점기에는 한글을 배울 수 없었다?

일본인도 한글을 배웠다

일본어 상용화 정책과 한글의 위기

조선어학회, 한글로 문맹을 퇴치하다

삼국시대에는 어떻게 글을 썼나?

우리식 어순의 한문

향찰과 이두

한글어떤 글자인가

글자의 이름은 어떻게 정해졌나?

세종은 한글 28자를 어떻게 읽었을까?

글자의 이름은 언제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글자의 순서는 어떻게 정해졌나?

한글 창제 당시의 자모 순서는 현재의 자모 순서와 달랐다

현재의 자모 순서는 최세진의《훈몽자회》에서 비롯되었다

자모의 순서를 규범화하다

왜 한글은 네모꼴이 되었을까?

한글의 네모꼴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네모꼴을 벗어나자

자모 결합의 비밀

세종 때에도 통일된 맞춤법이 있었을까?

세종 당시 출간된 책의 맞춤법이 다르다

세종의 맞춤법과 집현전 학사들의 맞춤법은 달랐다

근대에도 지속된 맞춤법 논쟁

모아쓰기와 풀어쓰기

모아쓰기 표기 방식은 한자음의 표기를 위한 것이다

서구의 서사 규범을 접하면서 풀어쓰기 논의가 촉발되었다

풀어쓰기로의 개혁과 좌절

한글은 소리를 나타내는 데 가장 탁월한 문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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