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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문화산책 30] 독립운동의 큰 울림, 안동 전통마을

제목
[동양문화산책 30] 독립운동의 큰 울림, 안동 전통마을
저자
김희곤 저,김희곤 저
발행처
예문서원
발행년도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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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한국철학 #안동
  • [KRpia 기본분류] 철학 > 한국철학
  • [KDC ] 역사 > 아시아

제품소개

안동이 ‘한국독립운동의 성지’라고 불리기 시작한 지 어언 15년에 이른다. 독립운동의 발상지요, 독립유공자와 자정순국자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배출하고, 한 지역의 독립운동으로 51년 한국독립운동사를 모두 담을 수 있는 보기 드문 곳, 안동. 이 사실을 알리고 그 뜻을 이어 가기 위해 2007년에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이 문을 열었고, 이제 2014년에 들면서 경북독립운동기념관으로 승격하게 되어 확장작업에 들어서고 있다. 안동을 넘어 경상북도의 독립운동사를 전시하고 교육하는 전당이 마련되는 것이다. 이 책은 안동대학교 안동문화연구소가 해마다 펴낸 전통마을지에 필자가 독립운동을 주제로 삼아 한 꼭지씩 썼던 글에다가 근래 별도로 펴낸 책의 내용을 줄이고 다듬어서 묶은 것이다. 안동을 세 지역으로 나누어 편제하였다. 동부지역에서 내앞마을·무실마을, 북부지역에서 하계마을·원촌마을·부포마을, 서부지역에서 금계마을·가일마을·오미마을 등 여덟 마을을 다루었다. 그러고서 안동문화권의 전통마을로 영양의 주실마을, 예천의 금당실마을을 포함하였다. - 책을 펴내며 중에서 -

수록내용

● 책을 펴내며

● 제1부 안동 동부지역

제1장 내앞마을, 독립운동으로 스러진 겨레의 성지

제2장 물 밑에 잠겨 버린 무실 사람들의 독립운동 이야기

● 제2부 안동 북부지역

제1장 하계마을, 선비정신과 민족운동의 만남

제2장 이육사와 원촌마을의 독립운동가들

제3장 물 위로 되살려 낸 부포마을 사람들의 항일투쟁

● 제3부 안동 서부지역

제1장 독립운동을 앞서 열어 나간 금계마을

제2장 안동의 모스크바, 가일마을

제3장 의열과 진보의 상징, 오미마을 사람들의 독립운동

● 제4부 안동 주변지역

제1장 영양 주실마을, 민족의 양심 위에 변혁을 일구다

제2장 십승지지의 대표 마을, 예천 금당실의 민족운동

●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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