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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카제 특공대'에서 '우주전함 야마토'까지 : 전후 일본의 전쟁영화와 전쟁 인식

제목
'가미카제 특공대'에서 '우주전함 야마토'까지 : 전후 일본의 전쟁영화와 전쟁 인식
저자
박진한 외 저
발행처
소명출판
발행년도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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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 [KRpia 기본분류] 역사∙지리 > 역사일반
  • [KDC ] 예술 > 공연예술 및 매체예술

제품소개

문헌사료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영상물을 어떻게 역사 자료로 활용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일본사 전공자들의 모임인 ‘일본영상연구회’의 젊은 연구자 5명의 공동저작으로 2007년 여름부터 주기적으로 연구 모임을 지속해온 그 첫 성과물이다. 아시아·태평양전쟁 이후 일본에서 제작된 주요 전쟁영화를 소재로 삼아 전쟁이 어떻게 재현되는지에 대해 살핀다. 그리고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특공, 원폭, 여성, 반전, 타자, 공상과학, 전후재판이라는 7개 주제와 장르를 설정해 영화 속 전쟁 이미지를 분석한다.

수록내용

책머리

제1장 특공영화와 전후 일본의 '특공' 인식:〈아! 결전항공대〉(1974)와〈남자들의 야마토〉(2005)에 나타난 특공의 미학/박진한

제2장 원폭영화와 일본의 '피폭 내셔널리즘': 다시 읽는『저녁뜸의 거리, 벚꽃의 나라』(2004)/강태웅

제3장 곡쟁이, 전후 반전영화에 나타난 '여성'의 역할: 전후 일본 '반전'영화에 나타난 여성/한정선

제4장 특공영화의 '반전'의식과 기억의 정치학:〈월광의 여름〉(1993)과〈호타루〉(2001)의 반전의식/박진한

제5장 할리우드 전쟁영화의 일본 이미지와 '타자' 인식:〈삼나무 숲에 내리는 눈〉(1999)에서〈이오지마에서 온 편지〉(2006)까지/이택광

제6장 전후 세대의 '기념비적 전쟁 기억'과 굴절된 자긍심:〈우주전함 야마토〉(1974)의 인기비결은 과연 무엇일까?/한정선

제7장 BC급 전범재판과 '전쟁 책임'의 문제:〈나는 조개가 되고 싶다〉의 원작(1959)과 리메이크판(2008)에 나타난 기억의 변화/신하경

필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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