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조선시대 개인일기 국역총서] 동북안사록(東北按使錄)

제목
[조선시대 개인일기 국역총서] 동북안사록(東北按使錄)
저자
국립문화재연구소 미술문화재연구실 저
발행처
문화재청
발행년도
2019-02-28

주제분류

제품소개

『동북안사록』은 심수〔沈鏽, 숙종 33년(1707)~영조 52년(1776)〕가 강원도와 함경도의 관찰사를 지내면서 도내(道內)를 순력(巡歷)할 때 그 노정(路程)을 기록한 일기이다.

『동북안사록』은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 소장되어 있다. 필사본으로 전체 1책이고 표지까지 총 80쪽이며, 10행 22자이다. 5쪽부터 57쪽까지는 강원도 관찰사 때의 기록이고, 61쪽부터 77쪽까지는 함경도 관찰사 때의 기록이다. 함경도 순력은 「북행일록(北行日錄)」과 「북순일기(北巡日記)」의 제목이 붙어 있다.

『동북안사록』은 관찰사 임기 중의 모든 일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도내(道內)를 순력(巡歷)할 때의 노정을 간략히 기록한 일기이다. 또한 공식적인 노정과 관찰사를 찾아온 사람들에 대한 기록뿐 아니라, 개인적인 기록, 즉 가족이나 지인들이 찾아오거나, 공무 중 금강산 유람을 하면서 느낀 감회, 그리고 기생들에게 풍악을 잡게 한 일 등까지도 기록하였다. 하지만 순력 중에 있었던 공적인 일들, 곧 해당 고을 수령의 근무 평가에 대한 내용은 전무하며, 백성들의 생활 형편 등도 몇몇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기록되어 있지 않다. - 해제 중에서 -

수록내용

일러두기

발간사

해제

동북안사록 본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