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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의 공백 : 가혹한 생에서 피어난 청정한 시

제목
울림의 공백 : 가혹한 생에서 피어난 청정한 시
저자
박이문 저
발행처
미다스북스
발행년도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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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제품소개

『박이문 인문학 전집』의 출간 기획은 2014년부터 시작되었다. 박이문 선생과 부인 유영숙 여사의 격려와 지원을 통해 큰 힘을 손에 쥐고 출발했다. 전집의 목차 구성은 박이문 선생의 인문학적 저작을 주제별·시간대별로 분류한 결과물이다. 제10권 『울림의 공백』은 박이문 선생 시 전집이다. 첫 시집인 『눈에 덮인 찰스강변』(1979)부터 마지막 시집인 『고아로 자란 코끼리의 분노』(2010)까지 발간된 순으로 실었다. 단, 『부서진 말들』의 경우 1999년 민음사에서 영어판 『Broken Words』로 출간됐지만, 2004년 독일 함부르크의 Abera Verlag 출판사에서 독어판 『Zebrochene WOrter』이 출간되고, 2010년 1월 민음사에서 다시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기에 마지막 순서에 게재하였다.

수록내용

● 추천사:가혹한 생과 청정한 시 - 박이문 시의 진경

● 1부 눈에 덮인 찰스강변
『눈에 덮인 찰스강변』 초판 서문

● 2부 나비의 꿈
『나비의 꿈』 초판 서문

● 3부 보이지 않는 것의 그림자
『보이지 않는 것의 그림자』 초판 서문

● 4부 울림의 공백
『울림의 공백』 초판 서문

● 5부 아침 산책
『아침 산책』 초판 서문

● 6부 고아로 자란 코끼리의 분노

● 7부 부서진 말들
『부서진 말들』 한국어판 초판 서문

● 저자 연보
●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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