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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전번역원 - 고전번역서

고전번역서는 「동국이상국집(이규보)」, 「삼봉집(정도전)」 등 선현들의 사상과 문학을 담고 있는 문집류와 한국학 연구의 주요 자료가 되는 「경세유표(정약용)」, 「기측체의(최한기)」 와 같은 전문서와 「연려실기술」, 「대동야승」 등의 사서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48종 253책의 DB로 구축되었습니다.
  • 정도전(鄭道傳, 1342(충혜 2) ~ 1398(태조 7)) 지음 | 1977년간행
    고려말 조선초의 문신ㆍ성리학자인 삼봉(三峰) 정도전(鄭道傳 1337(고려 충숙왕6 ~ 1398(조선 태조7))의 문집이다. 조선 왕조 개창에 사상적으로 가장 큰 기여를 한 사람으로, 호방하면서도 날카로운 사회 의식과 애국 애민의 충정이 담겨 있는 이 책은 조선 왕조 건국 이념을 연구하는 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 신흠(申欽, 1566(명종 21) ~ 1628(인조 6)) 지음 | 1990년간행
    조선 중기 문신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명종21) ~ 1628년(인조6))의 문집(文集)이다. 한문 사대가의 한 사람인 저자의 시문의 정수(精髓)와 도학 전성기에 체득한 광범위한 성리학적 체계와 다양한 사상이 담겨 있다. 그의 문학ㆍ학술ㆍ사상ㆍ도덕ㆍ공업뿐만 아니라 선조, 인조 연간의 정치, 외교, 군사 및 사상을 고찰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 유성룡(柳成龍, 1542(중종 37) ~ 1607(선조 40)) 지음 | 1977년간행
    조선 중기의 문신 서애(西厓) 유성룡(柳成龍 1542(중종37) ~ 1607(선조40))의 문집인데, 임진왜란이나 저자의 학문 사상 관계 부문을 중점적으로 발췌하여 국역하였다.임진왜란 중의 주요 사건과 당시의 일화 무용담을 기록한 글들을 통해 당시의 대명 관계와 정치적 상황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자료이다.
  • 허균(許筠, 1569(선조 2) ~ 1618(광해군 10)) 지음 | 1982년간행
    조선 선조ㆍ광해군 때의 문신 성소(惺所) 허균(許筠 1569(선조2) ~ 1618(광해군10))의 시문집이다. 허균이 저술한 시와 산문들을 시부(詩部)ㆍ부부(賦部)ㆍ문부(文部)ㆍ설부(設部)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 이익(李瀷, 1681(숙종 7) ~ 1763(영조 39)) 지음 | 1976년간행
    조선 후기 실학자 성호(星湖) 이익(李瀷 1681(숙종7) ~ 1763(영조39))이 쓴 책이다. ‘사설’은 자잘한 논설이라는 뜻으로서 겸사로 붙인 이름이다. ‘천지문(天地門)’, ‘만물문(萬物門)’, ‘인사문(人事門)’, ‘경사문(經史門)’, ‘시문문(詩文門)’으로 분류하고, 생각나고 의심나는 점을 그때그때 적어둔 형식을 취했다.
  • 송시열(宋時烈, 1607(선조 40) ~ 1689(숙종 15)) 지음 | 1988년간행
    조선 후기의 문신ㆍ학자인 우암(尤菴) 송시열(宋時烈 1607(선조40) ~ 1689(숙종15)의 문집으로, 우리나라 역대의 개인 문집으로는 최대 규모의 책이다.17세기의 정치ㆍ사회 상황과 노론 기호학파의 사상 동향을 보여 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 이남규(李南珪, 1855(철종 5) ~ 1907(순종 즉위 )) 지음 | 1997년간행
    조선 말기의 의사(義士) 이남규(李南珪 1855(철종6) ~ 1907(순종1))의 문집이다. 구한말 어지럽던 시대 상황에 대한 현실 고발과 우국충정을 읊은 것, 백성들이 겪고 있는 어려운 생활상을 고발한 것, 왜적에게 국권을 빼앗기는 변란을 당해 분한을 씻고 싸우겠다는 의지 등을 담고 있어 조선 말 우국지사들의 의병 활동과 우국충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이다.
  • 안정복(安鼎福, 1712(숙종 38) ~ 1791(정조 15)) 지음 | 1996년간행
    조선 후기의 실학자 순암(順菴) 안정복(安鼎福 1712(숙종38) ~ 1791(정조15))의 문집이다. 천주교의 전래와 천주교 사상에 대한 비판 내용을 포함해 토지, 국방, 향촌의 사회상 등 풍부한 자료를 담고 있어, 그의 사상뿐 아니라 사회 경제사를 연구하는 데에도 귀중한 자료이다.
  • 이행(李荇 등, 미상(미상) ~ 미상(미상)) 지음 | 1969년간행
    중종 25년(1530) 중종의 명에 의해 이행(李荇)ㆍ윤은보(尹殷輔)ㆍ신공제(申公濟) 등이 펴낸 관찬 지리서이다. 지방 사회의 모든 면을 백과사전식으로 정리한 서적으로, 조선 전기 의 지리, 정치, 경제, 역사, 행정, 군사, 사회, 민속, 예술, 인물을 이해하는 데 중요할 뿐만 아니라, 지방 문화를 살리는 자료로도 활용 가치가 높다.
  • 김집(金集, 1574(선조 7) ~ 1656(효종 7)) 지음 | 1999년간행
    조선 중기의 학자 신독재(愼獨齋) 김집(金集 1574(선조7) ~ 1656(효종7))의 문집(文集)이다. 신독재는 사계의 예학을 계승하고 체계화하여 조선 예학의 수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였고, 인조반정과 병자호란 이후의 혼란스런 정치 사회를 바로잡는 데 앞장선 대표적인 산림(山林)이었다. 이 책은 17세기 조선의 정치사와 사상사 및 예생활사를 바르게 살피는 데 매우 긴요한 연구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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