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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전번역원 - 고전번역서

고전번역서는 「동국이상국집(이규보)」, 「삼봉집(정도전)」 등 선현들의 사상과 문학을 담고 있는 문집류와 한국학 연구의 주요 자료가 되는 「경세유표(정약용)」, 「기측체의(최한기)」 와 같은 전문서와 「연려실기술」, 「대동야승」 등의 사서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48종 253책의 DB로 구축되었습니다.
  • 이산해(李山海, 1538(중종 14) ~ 1609(광해군원년)) 지음 | 1998년간행
    조선 선조 때 문신 아계(鵝溪) 이산해(李山海 1539(중종34) ~ 1609(광해군1))의 문집이다. 효종 10년(1659)에 간행되었고, 책머리에 죽피옹(竹皮翁)이라는 자호로 쓴 서문이 있다. 선조(宣祖) 때의 문장 팔대가의 한 사람으로 꼽혔던 만큼 많은 시문(詩文)을 남겼으나 불행히도 대부분 병화(兵火)에 소실되었고, 현전하는 것은 거의 임진란이 발발하고 평해에 부처(付處)된 이후에 지어진 작품들이다.
  • 권근(權近, 1352(공민왕 원 ) ~ 1409(태종 9)) 지음 | 1979년간행
    고려말 조선초 학자ㆍ문신인 양촌(陽村) 권근(權近 1352(고려 공민왕 1) ~ 1409(조선 태종9))의 문집이다. 문장이 경술(經術)에 근본하고 백가(百家)를 참고하여 문채가 뛰어나 문학사에서도 가치가 높으며, 풍부하고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 향토 문화 연구 자료나 지방 향교 발달 과정을 살피는 데도 좋은 자료이다.
  • 왕성순(王性淳, 1869(고종 6) ~ 1923(1923)) 지음 | 1977년간행
    한말의 학자 창강(滄江) 김택영(金澤榮 1850(철종1) ~ 1927))이 펴낸 것을 제자 왕성순(王性淳)이 고쳐서 다시 펴낸 고문 선집이다. 고려 시대부터 당대까지의 문장가 9명의 문장 95편을 가려서 ‘여한구가문초’라는 제목의 책을 엮었는데, 왕성순(王性淳)이 여기에 김택영의 문장을 넣고, 제목을 《여한십가문초》로 바꾸어 책으로 펴냈다.
  • 장현광(張顯光, 1554(명종 9) ~ 1637(인조 15)) 지음 | 1996년간행
    조선 중기 학자 여헌(旅軒) 장현광(張顯光 1554(명종9) ~ 1637(인조15))의 시문집이다. 조선 후기 성리학의 학문적 경향과 특징을 알 수 있는 논저로서, 유학사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 이긍익(李肯翊, 1736(영조 12) ~ 1806(순조 6)) 지음 | 1966년간행
    조선 후기의 학자 연려실(燃藜室) 이긍익(李肯翊 1736(영조12) ~ 1806(순조6))이 지은 조선 시대 야사 총서(野史叢書)이다. 400여 가지에 달하는 야사에서 자료를 수집ㆍ분류하고 원문을 그대로 기록하였다. 조선 태조(太祖) 이래 각 왕대(王代)의 중요한 사건을 기사본말체 방식으로 편찬하되, 자기의 견해나 비평을 가하지 않고 여러 사서에서 관계 기사를 뽑아 기입하면서 일일이 출처를 밝혔다.
  • 김창업 등(金昌業 等, 1749(영조 25) ~ 1807(순조 7)) 지음 | 1976년간행
    조선 시대 청(淸) 나라에 사신 간 사람이 돌아오면 사무적인 실무를 맡던 서장관이 행사의 임무를 마치고 조정에 제출하는 보고서인 등록(謄錄)과 사행에 참가한 사람이 개인적으로 기록한 글들을 총칭하여 '연행록'이라고 한다. 본 《연행록선집》에는 경자연행잡지(庚子燕行雜識), 계산기정(薊山紀程), 동환봉사(東還封事), 몽경당일사(夢經堂日史), 무오연행록(戊午燕行錄), 부연일기(赴燕日記), 심전고(心田稿), 연대재유록(燕臺再遊錄), 연도기행(燕途紀行), 연원직
  • 박지원(朴趾源, 1737(영조 13) ~ 1805(순조 5)) 지음 | 1966년간행
    조선 후기 실학자 연암(燕巖) 박지원(朴趾源 1737(영조13) ~ 1805(순조5))이 정조 4년(1780) 박명원(朴明源)의 수행원으로 청(淸) 고종(高宗)의 칠순을 축하하기 위하여 중국에 들어가 여행하고, 돌아와 그곳 문인들과의 교유 및 문물 제도를 접한 결과를 기록한 작품이다.
  • 이규경(李圭景, 1788(정조 12) ~ 미상(미상)) 지음 | 1977년간행
    조선 후기의 실학자 오주(五洲) 이규경(李圭景 1788(정조12) ∼ ? )이 백과사전식으로 찬술한 책이다.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및 여러 외방(外方)의 고금사물(古今事物)에 대해 망라하고 있다. 천문(天文)ㆍ역법(曆法)ㆍ수리(數理)ㆍ역사ㆍ지리ㆍ경제ㆍ문학ㆍ문자ㆍ금석(金石)ㆍ서학(西學)ㆍ도교ㆍ불교ㆍ서화(書畵)ㆍ의약ㆍ복식ㆍ병학(兵學)ㆍ양전(量田)ㆍ광물(鑛物) 등을 놓고 의심이 가는 것이나 고증(考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것을 변증하였는데, 그 항목 수
  • 김정희(金正喜, 1786(정조 10) ~ 1856(철종 7)) 지음 | 1986년간행
    조선 후기 실학자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 1786(정조10) ~ 1856(철종7))의 문집이다. 1934년 현손 김익환(金翊煥)이 만향재(晩香齋) 간행의 《완당집》에 《완당척독(阮堂尺牘)》, 《담연재시집》과 기타 유문(遺文)을 합쳐 편집, 간행하였다. 이 책은 조선 후기 실학파의 실사구시(實事求是)하는 학문 자세를 찾아볼 수 있는 중요한 문헌이다.
  • 유수원(柳壽垣, 1694(숙종 20) ~ 1756(영조 31)) 지음 | 1981년간행
    조선 후기 실학자 농암(聾庵) 유수원(柳壽垣 1694(숙종20) ~ 1755(영조31))이 부국안민(富國安民)을 위한 방안을 기술한 책이다. 중국 사마광(司馬光)의 《우서》와 같은 문답체나, 그 체재는 정연한 논문 형식으로서 서론 6항목, 본론 69항목, 결론 2항목으로 되어 있다. 조선 후기 실학 및 사상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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