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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전번역원 - 고전번역서

고전번역서는 「동국이상국집(이규보)」, 「삼봉집(정도전)」 등 선현들의 사상과 문학을 담고 있는 문집류와 한국학 연구의 주요 자료가 되는 「경세유표(정약용)」, 「기측체의(최한기)」 와 같은 전문서와 「연려실기술」, 「대동야승」 등의 사서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48종 253책의 DB로 구축되었습니다.
  • 이제현(李齊賢, 1287(충렬왕 13) ~ 1367(공민왕 16)) 지음 | 1970년간행
    고려 시대의 문신 익재(益齋) 이제현(李齊賢 1287(고려 충렬왕13)∼1367(고려 공민왕16))의 문집이다. 당대의 명문장가로, 외교 문서에도 뛰어났고, 성리학을 수용,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저자의 문학적 역량을 살필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 최한기(崔漢綺, 1803(순조 3) ~ 1877(고종 14)) 지음 | 1980년간행
    조선 후기 실학자 혜강(惠剛) 최한기(崔漢綺 1803(순조3) ~ 1879(고종16))가 철종 11년(1860)에 완성한 인사 행정에 관한 이론서이다. 사람을 쓰는 데 있어 신분이라는 계급적 차별에서 벗어나 개인의 능력과ㆍ잠재력을 정당하게 측정하는 것을 다룬 측인문(測人門), 교육을 통하여 가르치는 교인문(敎人門), 가르친 사람들 가운데 우수한 사람을 뽑는 선인문(選人門), 국가 경영을 맡기는 용인문(用人門)으로 나뉘어져 있다.
  • 김육(金堉, 1580(선조 13) ~ 1658(효종 9)) 지음 | 1998년간행
    조선 중기 문신이며ㆍ실학자인 잠곡(潛谷) 김육(金堉 1580(선조13) ∼ 1658(효종9))의 문집이다. 손자 김석주(金錫冑)가 증보ㆍ재편한 중간본(重刊本)을 저본으로 하였다. 경제 정책에 대해 의견을 개진한 것이 대부분으로, 대동법의 실시, 새로운 역법의 시행, 수레의 사용, 수차(水車)를 이용한 관개법, 용전(用錢) 등을 건의하고 있다. 17세기 사회사와 경제사 연구 자료로서 가치 있는 책이다.
  • 김종직(金宗直, 1431(세종 13) ~ 1492(성종 23)) 지음 | 1996년간행
    조선 초기 문신이며 학자인 점필재(佔畢齋) 김종직(金宗直 1431(세종13) ~ 1492(성종23))의 시문집이다. 시 작품의 소재로 역사적 장소나 유적, 풍속 등을 취하고 있어 지방사와 지방 문화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 김건서(金健瑞, 1743(영조 19) ~ 미상(미상)) 지음 | 1997년 12염G�
    조선 후기 일본ㆍ여진ㆍ대마도(對馬島)ㆍ유구(琉球) 등과의 외교 관계를 적은 책이다. 순조 2년(1802) 김건서(金健瑞)ㆍ이은효(李恩孝)ㆍ임서무(林瑞茂) 등이 엮어 펴냈다. ‘울릉도의죽도 변정전말’은 울릉도와 독도에 관한 영토 분쟁을 정리해 두고 있어 독도 영유권 문제에 관계되는 자료로 주목할 만하다.
  • 이덕무(李德懋, 1741(영조 17) ~ 1793(정조 17)) 지음 | 1980년간행
    조선 후기 학자 청장관(靑莊館) 이덕무(李德懋 1741(영조17) ~ 1793(정조17))의 저술 총서로, 정조 19년(1795) 내탕금을 받아 아들 이광규가 편집, 간행하였다. 저자의 다채로운 학문 성향을 알 수 있으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료이다. 특히 당세의 실학 중심 학풍 가운데 박학하고 계몽적인 성격을 잘 보여주는 자료이다.
  • 변계량(卞季良, 1369(공민왕 18) ~ 1430(세종 12)) 지음 | 1998년 12염G�
    고려 말 조선 초 문신 춘정(春亭) 변계량(卞季良 1369(고려 공민왕18) ∼ 1430(세종12))의 문집이다. 초간본은 세종 때 영남 감영(嶺南監營)에서 판각하였는데, 임진왜란 때 거의 유실되어 순조 25년(1825) 병암서원(屛巖書院)에서 중간하였다.이번 국역본에서는 중간본에서 의도적으로 삭제한 시문은 물론, 그 밖에 누락된 글까지 원문을 모두 각 권말에 수록하였다.
  • 이식(李植, 1584(선조 17) ~ 1647(인조 25)) 지음 | 1996년간행
    조선 중기의 문신 택당(澤堂) 이식(李植 1584(선조17) ~ 1647(인조25))의 문집이다. 그는 월사(月沙) 이정귀(李廷龜), 상촌(象村) 신흠(申欽), 계곡(谿谷) 장유(張維)와 함께 조선 중기의 한문 사대가(漢文四大家) 가운데 한 사람으로 일컬어진다. 경전의 사상과 정주(程朱)의 성리학에 심취한 택당의 문장은 이러한 학문적 토대 위에서 전아(典雅)하고도 간결한 문체로 형성되었다. 그의 문풍(文風)은 고문의 정통이라고 일컬을 수 있어 문장을 공
  • 정제두(鄭齊斗, 1649(인조 27) ~ 1736(영조 12)) 지음 | 1972년간행
    조선 후기 학자 하곡(霞谷) 정제두(鄭齋斗 1649(인조27) ∼ 1736(영조12))의 시문집이다. 철종7년(1856) 현손 정문승(鄭文昇)이 편찬하였다. 여러 필사본 중에 가장 정제된 22책본을 국역본의 저본(底本)으로 삼았으나 체제를 약간 수정하였다. 한국 양명학 사상과 양명학 발전 과정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 김성일(金誠一, 1538(중종 33) ~ 1593(선조 26)) 지음 | 1998년간행
    조선 중기 학자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 1538(중종33) ~ 1593(선조26))의 문집이다. 문집(文集)ㆍ속집(續集) 및 문집 부록(文集附錄), 그리고 일고(逸稿) 및 일고부록(逸稿附錄)의 다섯 편으로 나누었다. 이 책은 도산연원(陶山淵源) 관계와 임진왜란을 이해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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