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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군 후손의 생생한 증언을 다루다

다시피는 녹두꽃 - 동학농민군 후손 증언록

제목
다시피는 녹두꽃 - 동학농민군 후손 증언록
저자
역사문제연구소 동학농민전쟁 백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저
발행처
역사비평사
발행년도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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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제품소개

이 책은 지난 100년 동안 감추어졌던 아픈 역사의 기록이다.

100년 전 동학농민군들이 일본과 일본의 하수인에 불과했던 봉건지배자들의 무력에 패하여 ‘역적’으로 몰리게 됨으로써 조선은 식민지로 직행하게 되었고, 우리의 근현대사는 뒤틀리게 되었다.

이 책에 실린 증언은 당시 동학농민군들의 활발했던 활동에 비하면 매우 작은 것에 불과할지 모른다.

그러나 후손들의 증언 속에는 동학농민군들의 모습이 희미하게나마 들어 있고, 지난 100년간 우리 역사의 전개과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 역사의 상처가 어떻게 깊어졌는지에 관한 중요한 단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수록내용

『다시 피는 녹두꽃』을 내면서

일러두기

무장기포의 구심점 고순택, 손자 재호

무장 거괴로 지목된 김규일, 증손 재훈

불꽃으로 죽어간 고창 농민군 김수병, 손자 재덕

농민군으로 활동한 선달 김양두, 손자 종식

무장기포의 주춧돌 문덕중, 손자 노식

초토영에 자수한 한의사 출신의 배환정, 증손 인수

무장 태생의 전봉준 비서 정백현, 아들 병묵

무장의 농민군 최경칠, 손자 진옥

부안 농민군 대장으로 활약한 김기병, 증손 영태·영호

백산 부근에 살다 참여한 부안 농민군 김병철, 종손 영신

공주 전투에 참전한 김현태, 증손 중태

사발통문에 서명한 농민군 손여옥, 손자 주갑·증손 진국

고부봉기의 주역 정일서, 증손 영환

정읍 농민 대접주 차치구, 손자 용남

끝까지 반외세운동 벌인 최관도, 증손 낙진

총상을 입어 진안으로 몸을 날린 함윤찬, 손자 기영

형제가 모두 농민전쟁에 참여한 김복환·진환, 증손 국태

농민군 3대 장군 손화중, 손자 홍렬

현직관리로 농민군에 가담한 이태형, 증손 일행

함평에서 농민군을 동원한 임종량, 증손 헌섭

함평의 삼형제 농민군 장경삼·옥삼·공삼, 증손자 원석

화순 출신 나주 농민군 접주 한달문, 손자 우회·병만

농민군 3대 장군 김개남, 손자 환옥

호대접주 김인배, 증손자 영중

호랑이를 쫓은 농민군 접주 박학준, 아들 철웅

섬진강에서 전사한 농민군 손상옥, 손자 용채

형제가 함께 싸운 남원의 농민군 이기면·사명, 손자 현도

토호들이 벌벌 떨던 무주 농민군 지도자 이형택, 증손 영철

월출산 아래에서 처형당한 김재득, 손자 찬영

혀 잘린 농민군 접주 김학삼, 증손 병운

과거급제까지 한 변규상, 손자 한권·한행

장흥의 관산대장 이방언, 증손자 종찬

부자 농민군 대접주 이사경, 손자 일환

남해의 농민군으로 살아남은 양익주, 손자 윤두

고승산 전투에서 희생당한 하수태, 증손 재호

서산·태안 기포의 견인차 문장로·구석, 손자 원정

송아지 팔아 자금댄 문장준, 증손 형식

서산의 지역대장 문제석, 손자 활향

‘동학운동’에 가산 탕진한 이성천, 손자 용우

혁명가 집안을 세운 농민군 이신교, 손자 한구

회고록『역사』를 남긴 조석헌, 손자 병철

홍주성 전투의 농민군 최강여, 손자 풍식

청주 쇨뫼의 충의포 동학접주 강영문, 손자 대윤·방손 순원

상주 모서면 동학접주 김현영·현동·현양, 손자 종묵

예천 유천면 토치 접주 박현성, 방손 홍택·손자 종해

목천의 대접주 이희인, 손자 호익

예천 금당실 농민군 전규선, 손자 두형

예천 금당실 모량도감 전도야지 전기항, 손부 나주 정씨·근고손자 장흥·방손 상춘

상주 동학군 편의장 황우원, 손자 국환·손부 박말임

황해도 장연 농민군 지도자 김현일, 손자 인철

함경도 농민군 박경순, 손자 승일

강원도 원주 농민군 이종태, 종손 정희·완형

부농으로 서석 전투에서 싸운 최도열, 증손 낙인

증언 일자 및 증언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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