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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근대한국학총서 L-009] 제국 권력에의 야망과 반감 사이에서 : 소설을 통해 본 식민지 지식인 이광수의 초상

제목
[연세근대한국학총서 L-009] 제국 권력에의 야망과 반감 사이에서 : 소설을 통해 본 식민지 지식인 이광수의 초상
저자
최주한 저
발행처
소명출판
발행년도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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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C ] 문학 > 한국문학

제품소개

소위 민족을 위한 친일이라는 명분으로 솔선수범하여 창씨개명에 나섰고 내선일체만이 민족보존의 길이라며 징병제까지 주장했던 이광수. 그러나 그에게도 자신의 행위가 떳떳한 것이 못 된다는 자괴감이 있었다. 겉보기에는 나름의 신념으로 외곬의 지식인으로 보이지만 자신의 신념에 대해 끊임없이 회의하며 갈등했던 나약한 이광수도 있었다. 1부에 실린 논문은 이런 사고를 기초로 쓴 저자의 박사논문을 수정한 것이고 2부에서는 학술진흥재단에서 <이광수 친일소설의 자전적 공간 연구>라는 과제로 연구비를 지원 받아 슨 글이다. 이광수가 적극 협력의 길을 걷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전면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전향한 시점에 씌어진 소설을 다루고 있다.

수록내용

책머리에

1부 정치적 삶의 부침과 자전적 글쓰기

제1장 서사와 자전적 삶의 상호공간성

제2장 ‘정당한 관계’라는 ‘항변’

제3장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변명’

제4장 ‘부정한 관계’에 대한 ‘참회’

제5장 ‘불가피한 관계’라는 ‘합리화’

제6장 결론을 대신하여

보론 : 자전소설 『나』의 ‘참회록’으로서의 성격

2부 협력의 길과 분열의 징후

민족보존론과 ‘가면’의 병리학

3부 이광수론을 위한 몇 가지 시론들

『유정』의 이원적 플롯

이광수의 역사소설에 대하여 : 역사적 공간의 자전적 공간화 양상을 중심으로

개조론과 근대적 개인 : 이광수의 민족개조론을 위한 시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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