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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풀어쓴

주역 점법(周易占法)

제목
주역 점법(周易占法)
저자
김상섭 지음
발행처
지호출판사
발행년도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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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주역 점법(周易占法)』은 있는 그대로의 주역 점법을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주역』은 주나라 초기의 점치는 관리들이 자신들의 역사적 경험, 생활상의 경험 등을 64편의 이야기로 엮어 점 글로 편집한 점책으로 『주역』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쉽게 점을 칠 수 있도록 주역 점법의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주역』에 대한 기본 지식에서부터 점치는 법, 한문고전에 나타난 점친 사례, 점칠 때의 유의사항, 나온 점괘의 해석까지 점치는 데 필요한 내용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증학의 성과를 인용하여 그동안 잘못 알려져 있던 사항들을 바로 잡았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점칠 수 있는 삼천 년 전 모습 그대로의 주역 점법을 복원해내어,『주역』이 심오한 이론서가 아니라, 바로 우리 인생의 이야기임을 보여줍니다.

저자소개

김상섭
1953년 포항시 흥해읍에서 태어나, 계명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교사를 하다가, 국립 대만대학 철학 연구소에 유학하여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역학계몽』(1994), 『고형의 주역』(1995), 『태극기의 정체』(2001), 『내 눈으로 읽은 주역: 역경편』(2006), 『바르게 풀어쓴 주역점법』(2007), 『주역점의 이해』(2009) 등을 펴내었고, 국내외에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부경대학교에서 「동양의 도와 지혜 강의로 최우수 강사로 선정되었고(2006), 계명대학교에서 「철학과 삶, 「철학의 이해 강의로 우수 강사 그룹에 선정되었다(2008).

지금은 계명대에 교양 한자한문을 출강하고 있다. 서울의 독서대학 르네21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주역』을 강의하였고, 계명대학 한학촌과 창녕에 있는 성씨 고택에서 『주역』을 강의하고 있다.

수록내용

「계사전」의 『주역』점법의 해설
『좌전』과 『국어』에서 점친 사례의 분석
점치기 전에 알아야 할 몇 가지 사항
상경 30편, 하경 3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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