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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경세가, 이이, 이원익, 조익, 김육을 다루다

언제나 민생을 염려하노니 - 조선을 움직인 4인의 경세가들

제목
언제나 민생을 염려하노니 - 조선을 움직인 4인의 경세가들
저자
이정철 저
발행처
역사비평사
발행년도
20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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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워드]

    #조선시대사
  • [KRpia 기본분류] 역사∙지리 > 조선시대
  • [KDC ] 역사 > 아시아

제품소개

경세가(經世家)는 세상을 다스려 나가는 사람을 뜻한다. 경세가는 학자일 수도, 관료일 수도, 정치가일 수도, 개혁가나 실천가일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조선시대 경세가인 이이, 이원익, 조익, 김육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들은 민생의 원칙을 안민에 두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온 힘을 쏟아부었다. 이 책은 옛날 사람의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저자는 ‘책을 펴내며’의 제목을 “해 아래는 새것이 없나니”로 뽑았다. 이 책을 읽으며 곱씹을 문구다. 역사에서 지나갔다가 다시 오지 않는 것은 없다는 점, 즉 과거에 민생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는데 오늘날 정치권도 똑같이 민생 살리기를 외친다는 것. 그것을 해결해야 할 과제 역시 우리 앞에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조선의 개혁’이라는 큰 주제 하에 네 사람의 일대기를 다룬 작은 평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평전 속에서 각각의 삶과 이념, 그 시기의 정치 상황과 사건 전개, 그리고 인물 관계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이원익, 조익, 김육은 약간 생소할 수도 있겠지만 이이는 우리에게 너무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 책에서 이이를 ‘처음 만나는’ 것처럼 전혀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다른 세 인물의 삶과 죽음, 이들이 지향한 이념과 실천 활동, 그들과 엮인 사람들의 관계를 읽다 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단편적이고 피상적으로만 이들을 알고 있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중에서>

수록내용

한눈에 보는 연대표

비로소 처음 만나는 그들_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조선의 경세가들

책을 펴내며_해 아래는 새것이 없나니

율곡 이이, 탁월했지만 이해되지 못한 경세가

오리 이원익, 진심으로 헌신한 관리

포저 조익, 이론과 현실을 조화한 학자

잠곡 김육, 안민을 실현한 정치가

주요 사건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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