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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어디까지 가 봤니?

[규장각 교양총서] 세상 사람의 조선여행

제목
[규장각 교양총서] 세상 사람의 조선여행
저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외 저
발행처
글항아리
발행년도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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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조선시대사
  • [KRpia 기본분류] 역사∙지리 > 조선시대
  • [KDC ] 역사 > 아시아

제품소개

규장각 교양총서 제6권 『세상 사람의 조선여행』이 출간되었다. 이번 책은 조선초기부터 근대시기까지 조선을 다녀간 이방인들의 여행을 다루고 있다. 세종 시기 명나라 칙사들부터 임진왜란 이후 일본의 사행과 같은 국가간 사신 왕래들부터 하멜로 대표되는 표류, 학술조사 차 배를 타고 건너온 학자들의 여행까지 다양한 형태의 여행기록을 전문가들의 꼼꼼한 사료검토와 풍부한 상상력 및 관련된 도판으로 입체적으로 다루었다. 이방인들에게 조선과 식민지 근대는 어떤 나라였을까? 그들은 무슨 목적으로 조선에 와서 무엇을 보고 느꼈으며, 그들의 기록엔 우리의 어떤 모습이 그려져 있을까? 이번 『세상 사람의 조선여행』에서는 바로 그러한 것들을 살펴보고자 했다.

수록내용

규장각 교양총서를 발간하며

머리글:조선을 만난 세상 사람들의 시선과 기록

1장 권력과 자존심과 탐학의 여행길:중국 칙사들의 조선 사행(한명기·명지대 교수)

2장 정묘호란이 끝나자마자 조선에 와서 상경한 일보인들:17세기 초 일본 관료들이 본 조선(정성일·광주여대 교수)

3장 군인, 신부, 포로, 조선 땅에 발을 내딛다:귀화인 김충선과 천만리의 조선 생활(황재문·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HK교수)

4장 36명 네덜란드인의 조선 생존기:하멜 일행의 표류기(정호훈·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HK교수)

5장 줄기에 매달린 오이 형상에서 근대의 정교한 지도까지:이웃 나라가 그려낸 조선의 이미지(오상학·제주대 교수)

6장 프랑스 이방인의 조선 관찰기:극동지역에 파견된 선교사 이야기(조현범·한국교회사연구소 책임연구원)

7장 “나는 한국에서 살인충동을 느꼈다”:좌파 작가 잭 런던이 본 대한제국의 몰락(조형근·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객원연구원)

8장 유럽 몰락 귀족이 조선 관료가 된 까닭:묄렌도르프, 조선에서 참판이 되다(김현숙·서울시사편찬위원회 전임연구원)

9장 이탈리아인의 독특한 오리엔탈리즘:로제티의 『꼬레아 꼬레아니』가 담아낸 서울(전우용·전 서울대 병원역사문화센터 교수)

10장 나라를 잃어버린 조선에 대한 인상비평:사진과 영상물로 남긴 베버 신부의 조선 여행 기록(김태웅·서울대 교수)

11장 일본 문화재학 대부의 ‘시선視線의 정치학’:세키노 다다시의 조선고적 조사(목수현·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

12장 스웨덴 동물학자의 조선생물 탐사기:스텐 베리만의 탐험과 수집의 여행(문만용·한국과학기술원 연구교수)

13장 사각형 종이 속에 담긴 욕망의 이미지:100년 전 사진엽서로 읽는 조선이란 나라(김수진·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객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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