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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 독해 완성판

[리링 저작선] 유일한 규칙

제목
[리링 저작선] 유일한 규칙
저자
리링 외 저
발행처
글항아리
발행년도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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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동양철학 #리링
  • [KRpia 기본분류] 철학 > 중국철학
  • [KDC ] 철학 > 동양 철학, 사상

제품소개

2010년 출간된 이 책은 리링표 『손자』 독해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전작 『전쟁은 속임수다』의 서문에서 리링은 “지금까지의 책은 이른바 기초 작업으로 마치 재료와 같다. 문헌학적 기초는 있으나 문화·사상적 측면은 아직 전개하지 못했다”고 자평한 바 있다. 그리고 4년 만에 이에 화답하듯 『유일한 규칙』을 내놓았다. 『전쟁은 속임수다』에서 끝내 분류를 완성하지 못하고 ‘기타’ 항목으로 남겨두었던 「화공」과 「용간」 두 편을 ‘기술技術’부로 정리하여 4부 구성을 완결 짓고, 『손자』의 서술 구조와 사유 방식을 체계적으로 따라간다. 『전쟁은 속임수다』가 20여 년에 걸친 강의의 결실이었다면 『유일한 규칙』은 리링과 『손자』의 40여 년에 걸친 인연의 결실이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리링은 엄밀하게 고증을 하면서도 ‘고전 읽기’가 언제나 현대적 독법에 가 닿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경전은 기본적으로 ‘옛날 책’으로, 의미 전달에 난점과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이를 유념하면서 리링은 ‘현대인에게 의미 있게 고서를 읽는 법’을 고민한다. 그는 경전이란 여러 가지 맛이 뒤섞인 커다란 ‘잡채 요리’ 같은 것으로, 여러 조각으로 나누고 구조를 분석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유일한 규칙』에는 옛사람의 진의와 동시대인의 감수성 사이의 균형을 독창적으로 고민하며 『손자』를 읽어온 이 학자의 40년 여정과 연륜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수록내용

● 고전으로 다시 돌아가다 - 펑유란과 후스의 차이를 함께 논함

● 서문

● 자서自序

● 들어가며

● 上 이론편

제1부 권모權謀:전쟁의 삼부곡三部曲 - 묘산, 야전, 공성

【제1편】 계計:조정에서의 계획 - 계책을 중시함貴謀

【제2편】 작전作戰:천 리 밖의 승리를 결정함 - 속도를 중시함貴速

【제3편】 모공謀攻:강공보다는 지략으로 승리 - 온전함을 중시함貴全

제2부 형세形勢:병력의 배치 - 형, 세, 허실

【제4편】 형形:많고 적음의 운용 1 - 전투 준비

【제5편】 세勢:많고 적음의 운용 2 - 적군에 대응함

【제6편】 허실虛實:많고 적음의 운용 3 - 승리를 제어함

● 下 실전편

제3부 전투戰鬪:기동에서 공격까지 - 장수, 사병, 지형

【제7편】 군쟁軍爭:누가 더 빠른가 - 돌아가는 길이 더 빠르다

【제9편】 행군行軍:4가지 행군 지형 - 숙영과 경계

【제10편】 지형地形:여섯 가지 작전 지형 - 여섯 가지 패배

【제11편】 구지九地:아홉 가지 전쟁터 - 지리와 심리

【제8편】 구변九變:병법가는 고지식함을 가장 싫어한다

제4부 기술技術:‘첨단 기술’ - 화공과 용간

【제12편】 화공火攻:화기 시대의 서막 - 다섯 가지 불의 이용

【제13편】 용간用間:간첩을 쓰지 않으면 이기지 못한다 - 간첩의 다섯 가지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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