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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의 편지글 : 마음은 엄한 스승이다

제목
다산 정약용의 편지글 : 마음은 엄한 스승이다
저자
이용형 저,이용형 저
발행처
예문서원
발행년도
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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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제품소개

서찰을 통한 만남
『다산 정약용의 편지글』은 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보낸 서찰 22편과 곡산부사로 있을 때 그 지역 향교 유생들에게 효를 깨우친 연설문 1편, 시문을 지으며 화목을 다지는 모임의 죽란시사첩 1편, 그리고 증언贈言 3편, 논論 3편, 기記 1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기존에 출판된 책과 다르게, 원문을 함께 수록하여 독자들에게 번역에서 놓칠 수 있는 사소한 글자 하나까지도 확인하게 하면서, 정약용의 생각 및 사상을 직접 피부에 와 닿게 한다. 또한 서찰을 소개한 후에 자신의 의견을 서술함으로써, 기존에 배경지식 없이 그냥 읽어야만 했던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한편 내용 중간에 사진을 넣어 자칫하면 지루해질 수 있는 내용에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자신 때문에 폐족이 되어 기가 꺾이고 학문에 전념하지 않는 자식들에게 엄한 꾸중을 보내는 정약용.

자식의 죽음을 먼 귀양지에서 듣고 목메어 울던 정약용.

홀로 남은 아내와 친척들에게 효도하라고 자식들을 일깨우던 정약용.

유일한 지기였던 형님 정약전의 사망 소식을 듣고 저서를 태워야겠다고 애통해 하던 정약용.

벼슬하는 이는 마땅히 청렴결백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관리들의 횡포와 수탈로 삶이 어려운 백성을 걱정하던 정약용.

물욕과 권욕에 휩쓸리지 않는 정약용.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박학博學의 학자 정약용뿐만 아니라 역적죄인이 되어 귀양살이를 하지만 자식에게 떳떳한 모습의 아버지 정약용, 자기 성찰 및 감수성을 지닌 인간 정약용을 만날 수 있다.

수록내용

엮은이 서언

보존

유산

주도

기상

효도

식견

문화

폐족

간난

가계

지기

도야

독서

초서

저술

학문

실사

삼근

관직

애민

삼염

개성

우지

빈사

본지

화목

가도

감사

효자

열부

여유

다산 정약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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