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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005] 창랑시화

제목
[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005] 창랑시화
저자
엄우 외 저
발행처
소명출판
발행년도
20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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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 [KRpia 기본분류] 문학 > 시
  • [KDC ] 문학 > 중국문학

제품소개

엄우(嚴羽)의 이론은 역대로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상이한 비평을 받아온 것이 사실이다.곽소우(郭紹虞)는 그의 『송시화고(宋詩話考)』에서, 창랑시화(滄浪詩話)는 전문적인 시가 이론을 추구하여 새로운 체계를 세운것으로서,당시 잡다한 여타 저서와 달리 사람들에 의해 대단히 중시되었다고 말한 바 있다.또한, 사고전서총목제요(四庫全書總目提要)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明代胡應麟은 이 책을 達摩가서쪽에서 와 홀로 禪宗을 연 것에 비유했다.그러나,馮班은 嚴氏糾謬를 지어 嚴羽의 시론을 잠꼬대라고 혹평했다.그 시대를 보건대,宋代의 시단은 四靈이 득세하고 있을 때였고,세간에서는 晩唐의 시를 최상으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嚴羽가 당시의 폐단을 구하고자 이러한 一家의 주장을 이루게 된 것이다.후인들은 그의 뜻을 잘 알지 못하여, 그를 예찬하는 자도 너무 지나쳤고,그를 비난하는 자도 너무 지나쳤다.”이 대목은 엄우(嚴羽)에 대한 후대인들의 견해가 서로 달랐음을 가장 잘 나타낸 말이라 하겠다.- 문헌해제 중에서

수록내용

문헌해제(文獻解題)

곽소우(郭紹虞)의 서문(序文)-「교석설명(校釋說明)」

시변(詩辨)

시체(詩體)

시법(詩法)

시평(詩評)

고증(考證)

부록(附錄)

창랑시화교석부집(滄浪詩話校釋附輯)

역자(譯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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