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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론 전집총서] 민족시인 신동엽 : 신동엽 30주기 학술논문집

제목
[작가론 전집총서] 민족시인 신동엽 : 신동엽 30주기 학술논문집
저자
구중서 외 저
발행처
소명출판
발행년도
20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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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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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pia 기본분류] 문학 > 문학일반
  • [KDC ] 문학 > 한국문학

제품소개

스물일곱 명의 학자가 모여 이루어낸 신동엽 30주기 학술 논문집. 그 동안 여기저기에 실렸던 각종 논문들을 모아 묵직한 하나의 단행본으로 묶어냈다.1부는 신동엽 문학에 대한 총체적 연구에 중심이 있는 글들이다. 또한 신동엽 20주기에 맞추어 나왔던 백낙청, 김종철 두 분의 논의는 기왕의 신동엽에 대한 논의를 진일보 시켰다고 판단되거니와 비교적 젊은 세대들인 채광석(작고), 성민엽, 김윤태 세씨의 평론이나 논문도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다. 2부는 <금강>이나 장시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에 논의의 초점이 있는 글들로 신동엽 연구에 고전적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김우창, 김주연 교수의 글은 물론 홍기삼, 최유찬 교수 등의 연구도 많은 점을 시사하고 있다. 3부는 본격적인 작품론에 무게가 있는 글들이다. 비교적 젊은학자들의 글들로 되어 있는데 신동엽 시어 분석에 초점이 있는 김완하 씨의 글이나 <신동엽전집> 이후 실천문학사에서 간행된 유고 시집과 산문집에까지 연구의 지평을 넓혀 전쟁 체험을 신동엽 연구의 주요 쟁점으로 제시하고 있는 조해옥 씨의 글, 독특한 장르론으로 신동엽 전체의 작품을 해명하고 있는 김응교 교수의 글 등은 물론 오윤정, 박지영 씨의 글들은 신동엽 문학의 연구가 이제 그 층위가 깊고 넓어졌음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 본다.

수록내용

화보-시인의 한때, 그 후

추모 논문집을 내면서

제1부

제2부

제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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