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영역 열기

krpia

도움말
도움말 검색 도움말

당시일백수

제목
당시일백수
저자
신동준 저
발행처
학오재
발행년도
2016-02-25
이용권구매

개인서비스이용권을 구매하면 제품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기관회원으로 로그인할 경우 소속 기관(도서관)에 ‘제품 요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주제분류

  • [키워드]

    #동양고전문학
  • [KRpia 기본분류] 철학 > 중국철학
  • [KDC ] 문학 > 중국문학 / 시 > 중세

제품소개

우리는 시조時調가 상징하듯이 이미 수백 년 전부터 시를 지어 읊는 ‘음시’를 사대부의 교양으로 연마해 온 역사를 지니고 있다. 커다란 자막에 한 줄 시를 써 넣어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의 시판詩板도 바로 시를 사랑하는 이런 역사문화 덕분으로 볼 수 있다. 객관적으로 볼 때 시로 정치를 하는 ‘시정’의 전통은 중국에만 존재했던 것도 아니다. 대한민국 건국의 주역인 이승만 전 대통령이 남긴 한시는 무려 2백여 편에 달한다. 21세기에 들어와 정치가 삭막해지는 것도 시를 아는 정치인이 사라진 사실과 무관치 않을 듯싶다. 건륭제 때의 ‘시정’이 부럽기만 하다. 본서는 명나라 말기 이반룡李攀龍이 편찬한 것으로 알려진 {당시선唐詩選}과 청조 건륭제 때 손수孫洙가 편찬한 {당시삼백수唐詩三百首}, 필자의 한학 스승인 청명 임창순 선생의 유저遺著인 {당시정해唐詩精解}에 실린 시 가운데 중복되는 것을 뺀 6백수 가운에 21세기 현재까지 인구에 회자하는 시1백수만 엄선한 것이다. 편제는 우리말 어순을 좇아 작가 이름별로 나열하는 방식을 취했다. 여기 나온 1백수만 꿰고 있으면 능히 내로라하는 중국 식자층의 감탄을 자아낼 수 있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대화를 부드럽게 이끌면서 협상을 주도적으로 이끌 수 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모쪼록 독자 제현諸賢이 본서에 실린 당시 1백수를 줄줄 외우며 각 분야에서 ‘동북아허브 시대’의 견인차 역할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들어가는 글에서-

수록내용

들어가는 글

1. 가도賈島

2. 고적高適

3. 두목杜牧

4. 두보杜甫

5. 두심언杜審言

6. 맹교孟郊

7. 맹호연孟浩然

8. 백거이白居易

9. 상건常建

10. 심전기沈全期

11. 온정균溫庭筠

12. 왕건王建

13. 왕만王灣

14. 왕발王勃

15. 왕유王維

16. 왕지환王之渙

17. 왕창령王昌齡

18. 위응물韋應物

19. 위장韋莊

20. 유우석劉禹錫

21. 유장경劉長卿

22. 유종원柳宗元

23. 이백李白

24. 이상은李商隱

25. 잠삼岑參

26. 장계張繼

27. 장구령張九齡

28. 장욱張旭

29. 전기錢起

30. 조영祖詠

31. 진자앙陳子昻

32. 최호崔顥

33. 하지장賀知章

34. 허혼許渾

부록:작가 소개

연관검색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