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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사기 제6권|열전(列傳) Ⅱ

제목
사마천사기 제6권|열전(列傳) Ⅱ
저자
사마천 저
발행처
학오재
발행년도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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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

  • [키워드]

    #중국사 #사기
  • [KRpia 기본분류] 역사∙지리 > 중국사
  • [KDC ] 역사 > 아시아 / 중국 > 고대 하 (중고, 중세) 221 BC-960 Ancient history (II)

제품소개

{사기}의 압권은 단연 [열전]이다. 이는 역대 문인들이 하나같이 동의한 것이기도 하다. 객관적으로 볼지라도 [열전]의 내용과 문체 모두 뛰어나다. 먼저 내용 면에서 등장인물의 사적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다. 사마천이 해당인물의 특징적인 면모만 선별적으로 기록해 놓은 덕분이다. 함축성이 큰 만큼 울림도 크다. 문체 면에서 볼지라도 뛰어난 문체로 인해 등장인물 모두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해 독자들로 하여금 마치 오늘의 일처럼 착각케 만든다. 독자들이 [열전]을 읽다가 자신도 모르게 책상을 치고 가슴을 두드리는 이유다. 분량도 가장 많다. 사마천은 총 130편 가운데 절반이 넘는 70편을 할애했다. [열전]에는 백이와 숙제를 시작으로 한무제 때까지 활약한 귀족과 관료, 장군, 책사, 자객, 토호, 은자, 미희 등 온갖 유형의 인물이 등장한다. 인물의 선정은 전적으로 사마천 자신의 역사관과 가치관에 따른 것이다. 기준은 선善과 의義이다. 사마천은 [열전]에서 해당인물의 역동적인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편년체 사서에 내장된 시공간의 올가미를 과감히 내던졌다. 역사와 문학의 타협을 추구한 결과다. 이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문학과 역사를 두루 꿴 모택동은 {사기}를 {자치통감}만큼 중시했다. 역사적 사실을 중시하는 사람은 {자치통감}, 난세를 살아가는 인간 군상의 적나라한 모습을 보고 싶은 사람은 {사기}를 택하면 될 것이다. 그러나 역시 가장 좋은 방안은 모택동처럼 {사기}와 {자치통감}을 모두 곁에 놓고 죽을 때까지 반복해 읽는 길이다. - 해제 중에서 -

수록내용

권96 장승상열전

권97 역생육가열전

권98 부근괴성열전

권99 유경숙손통열전

권100 계포난포열전

권101 원앙조조열전

권102 장석지풍당열전

권103 만석장숙열전

권104 전숙열전

권105 편작창공열전

권106 오왕비열전

권107 위기무안후열전

권108 한장유열전

권109 이장군열전

권110 흉노열전

권111 위장군표기열전

권112 평진후주보열전

권113 남월열전

권114 동월열전

권115 조선열전

권116 서남이열전

권117 사마상여열전

권118 회남형산열전

권119 순리열전

권120 급정열전

권121 유림열전

권122 혹리열전

권123 대원열전

권124 유협열전

권125 영행열전

권126 골계열전

권127 일자열전

권128 귀책열전

권129 화식열전

권130 태사공자서

부록 - {사기} 등에 나타난 조선朝鮮의 명칭고名稱考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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